방심위, 출연자 음주 장면 반복·미화한 MBC에 '법정제재' 작성일 11-18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수신료 분리징수' 비판 보도한 KBS도 '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aJMTNf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2R82me7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28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제22차 방심위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81013632jwyi.jpg" data-org-width="1400" dmcf-mid="G1jneWA8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81013632jw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28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제22차 방심위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ZXutXe7v0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8일 15세 이상 시청가 프로그램에서 출연자의 음주 장면을 반복 방송해 미화한 MBC-TV '나 혼자 산다'에 '주의'를 의결했다.</p> <p dmcf-pid="5Z7FZdzT7g"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이날 오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관계자 진술을 들은 뒤 이같이 결정했다. </p> <p dmcf-pid="15z35Jqypo" dmcf-ptype="general">또 방심위는 수신료 분리징수 관련 사안을 보도하면서 자사에 유리한 내용만 방송했다는 민원이 제기된 KBS-1TV 'KBS 뉴스9', KBS창원-1TV 'KBS 뉴스 7 경남', KBS진주-1TV 'KBS 뉴스 7 경남'에도 주의를 의결했다. </p> <p dmcf-pid="tLDNLZwM7L" dmcf-ptype="general">협찬주 상품명을 반복 언급하고, 협찬주인 업체 대표가 직접 출연해 상품의 특징·장점을 묘사하는 등 협찬주에게 광고효과를 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작·구성한 SBS-FM '두시탈출 컬투쇼'에도 주의를 결정했다. </p> <p dmcf-pid="Fowjo5rRun" dmcf-ptype="general">이밖에 병원장인 출연자의 소속 병원명을 자막과 음성 등으로 반복 고지하고 해당 병원에서 구축 예정인 사업 및 서비스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한 TBC-TV '생방송 굿데이', 언론에 문제를 제기한 국회의원실의 보도자료를 인용 보도하면서 동 의원실의 보좌관을 일반 시민인 것처럼 인터뷰하는 내용을 방송한 MBN 'MBN 뉴스센터'에는 행정지도인 '권고'를 의결했다. </p> <p dmcf-pid="3grAg1me7i"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한강 작가의 소설 배경인 제주 4·3 사건을 다루면서 토벌대는 '군인 경찰 토벌대'라고 소개한 반면 남로당 무장대는 '무장대'로만 언급해 민원이 제기된 MBC-TV 'MBC 뉴스데스크' 등에는 관계자 의견진술을 결정했다.</p> <p dmcf-pid="0S5WS41m7J" dmcf-ptype="general">방심위 결정은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와 '권고', 법정 제재인 '주의', '경고', '프로그램 정정·수정·중지 및 관계자 징계', '과징금' 등으로 구분된다. 법정 제재부터는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시 감점 사유다.</p> <p dmcf-pid="pv1Yv8tsFd" dmcf-ptype="general">한편 류희림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산소위가 진행 중인 내년 예산 심의 현황과 관련해 보고를 받은 뒤 "(예산이) 여기서 더 삭감된다면 기능을 못 한다. 예산 확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dmcf-pid="UTtGT6FOpe"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성향' 이민기, 술자리 속 한지현 분석 "취한 건지 감정 북받친 건지…" (짠한형)[종합] 11-18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7집 활동 성료→연말 무대로 열기ing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