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친절한 선주씨' 심이영 "남편 유학비 대는 기러기 마누라, 반 과부" [TV캡처] 작성일 11-1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0F1iBW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Yyv8ts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친절한 선주씨 / 사진=MBC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193105241nugo.jpg" data-org-width="600" dmcf-mid="PqNgLZwM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193105241nu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친절한 선주씨 / 사진=MBC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q2KBEQ0J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친절한 선주씨' 심이영이 가장으로서 밝은 모습을 드러냈다. </p> <p dmcf-pid="WxJeMTNfR7" dmcf-ptype="general">18일 첫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에서는 피선주(심이영)이 남편 전남진(정영섭)이 돌아온다는 소식에 기뻐했다. </p> <p dmcf-pid="YDOmwzTNLu" dmcf-ptype="general">이날 피선주는 공사장에서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갔다. </p> <p dmcf-pid="GAhIsbYcLU"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해외에서 공부 중이던 남편이 돌아온다는 소식을 접했다. </p> <p dmcf-pid="Hh5XGMUlJp" dmcf-ptype="general">한껏 기뻐진 피선주는 공사장 인부들과 고기 회식을 했다. 그는 남편이 돌아와 고생이 끝났다는 말에 "고생이라고 생각했으면 진작에 때려치웠다. 예쁜 공간 만들어서 사람들 행복하게 해 주고, 그걸로 우리 지현(김민채)이 키우고, 우리 남편 공부 시키고"라며 스스로 뿌듯해했다. </p> <p dmcf-pid="XclCOKGkd0" dmcf-ptype="general">하지만 피선주 어머니는 딸을 답답해했다. 그는 "누가 남편 출세시키려고 누가 그렇게 사냐"고 소리쳤다. </p> <p dmcf-pid="Zy0F1iBWJ3" dmcf-ptype="general">피선주는 "남편 유학비 대느라 기러기 마누라. 결혼 생활 중 같이 산 기간이 반도 안 되는 반 과부"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p> <p dmcf-pid="5Gup3o9Hi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탐정들의 영업비밀' 첫사랑 찾기 대작전...채연-유인나의 첫사랑 토크 방출 11-18 다음 [오늘의 천체사진] 팩맨 성운의 별과 먼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