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전처' 실체, 친딸도 외면했다 '大반전' 전말.."폭행? 아이돌 덕질 지원해준 아빠" [종합] 작성일 11-18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HxMTNfTj"> <div dmcf-pid="0cZReWA8h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5edYc6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병만이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 CHOSUN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 : 부족전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생존왕 : 부족전쟁'은 피지컬·정글·군인·국가대표 등 총 4팀으로 나뉜 12명의 정예 멤버가 정글 오지에서 10일간 자급자족으로 살아남으며 총 3라운드의 대결로 '생존 최강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 사진제공 = TV조선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193509830rlzc.jpg" data-org-width="1024" dmcf-mid="FJN1tnbY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193509830rl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병만이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 CHOSUN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 : 부족전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생존왕 : 부족전쟁'은 피지컬·정글·군인·국가대표 등 총 4팀으로 나뉜 12명의 정예 멤버가 정글 오지에서 10일간 자급자족으로 살아남으며 총 3라운드의 대결로 '생존 최강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 사진제공 = TV조선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iSVfOJqlg" dmcf-ptype="general"> 개그맨 김병만(49)의 충격적인 이혼 전말이 공개됐다. </div> <p dmcf-pid="unvf4IiBlo" dmcf-ptype="general">18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2010년 1월 김병만은 2009년 팬카페 회원으로 처음 만났던 A 씨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당시 A 씨는 두 번 이혼한 상태였으면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초등학생 딸 B 양도 있었다. 김병만은 B 양도 자신의 호적에 등록했다.</p> <p dmcf-pid="7LT48CnbSL"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혼 후 김병만은 스케줄로 바빠지자 A 씨의 심한 집착에 시달렸다고. 결국 A 씨와 2014년 12월부터 별거에 들어갔다. 다만 재산 관리 전체를 A 씨에게 일임했었다는 김병만. 그렇게 김병만의 인감, 통장, 공인인증서, OTP 카드 등을 모두 관리한 A 씨는 매월 생활비 등 명목으로 1000만 원가량의 현금을 인출했으며 지난 10년간 약 30억 원 이상을 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p> <p dmcf-pid="zKN1tnbYWn" dmcf-ptype="general">김병만 측은 "A 씨가 생활비에 쓴다며 매월 현금을 따로 뺐는데 관리비나 카드비, 세금 등은 계속 김병만의 통장에서 출금됐다. 현금을 어디에 썼는지 전혀 알 수 없다"라고 호소했다.</p> <p dmcf-pid="q9jtFLKGCi" dmcf-ptype="general">결국 김병만은 2019년 7월 30일 A 씨에게 "내 명의 계좌는 내가 관리하겠다"라고 통보했다. 그러나 A 씨는 이튿날 김병만 소속사 측에 "나는 (김)병만 씨가 돈을 갖고 있는 게 너무나 불안합니다. 돈이 안 붙어 있어서요. 그렇게 가지고 나가서 보험 해약하고 손해 수천만 원 보고 펀드 투자한다고 반토막 내고 일하다가 잘못돼서 돈을 다 잃을까 봐요. 여태껏 빚도 없이 잘 관리했는데.. 매달 1000만 원씩 주는 것도 됐다. 돈은 제가 벌어서 쓰면 된다. 집값 나머지 이체하면 된다. 제가 집 구매 계획을 세워야 해서요"라고 나머지 집값을 보내달라고 요구했다. 동시에 A 씨는 김병만의 통장에서 6억 7402만 원을 빼낸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B1Qhlf5rS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A 씨가 김병만 명의로 가입한 보험이 24개이며 대부분은 사망보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보험 수익자는 대부분 전처였으며, 일부는 전처의 친딸이자 김병만의 양녀 B 양이었다. 반면 전처 명의로 된 보험 수익자는 김병만이 아니었다고 한다. 김병만은 이혼 소송 전까지 보험 가입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p> <p dmcf-pid="btxlS41mvd" dmcf-ptype="general">또한 A 씨는 지난 2월 김병만을 상해, 폭행, 강간치사 등으로 고소하기도. 하지만 경찰은 "A 씨가 지목한 날 모두 김병만은 해외에 있었다"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p> <p dmcf-pid="KFMSv8tsve" dmcf-ptype="general">B 양마저 모친 A 씨의 폭행 주장을 뒤집는 목소리를 냈다. B 양은 가정법원에 제출한 사실확인서를 통해 "아빠(김병만)는 절 자랑스러워하셨고 원하는 건 어떻게든 다 들어주려 하셨다"라며 "고마운 분"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9Pr7zc6FCR" dmcf-ptype="general">더불어 김병만에 대해 "제가 한 아이돌 팬인데, 공연 때마다 그 아이돌 소속사 사장분께 연락해 가장 좋은 자리를 달라고 하셨고, 심지어 제게 매니저 오빠를 붙여주셨고, 당신은 택시를 타고 다니시기도 했다. 그분은 제게 정말로 최선을 다해 주셨다. 저를 이만큼 잘 키워주시고 오래도록 큰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dmcf-pid="2QmzqkP3lM"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이혼 소장에서 "피고(A 씨)가 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해 원고 본인의 명예가 실추되고, 최악의 경우 개그맨으로서 일하지 못하게 되는 일이 생기더라도 이러한 모든 일을 감수하고서라도 피고와 이혼하겠다는 결심"이라며 "원고는 사람들을 늘 웃게 했지만, 피고와의 관계 때문에 자신의 삶은 늘 괴로웠다"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VxsqBEQ0yx" dmcf-ptype="general">한편 김병만은 현재 TV조선 리얼리티 예능 '생존왕'에 고정 출연 중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p> <p dmcf-pid="ffk0paVZvQ"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칠린, 신곡 '오피셜' 뮤비 티저 공개…감각적 비트+사운드 '업그레이드 귀환' 예고 11-18 다음 ‘다리미 패밀리’ 김현준, ‘100억 사건’의 단초로 활약하며 입체적인 캐릭터 구축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