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출신 최보민, 골프채 맞아 안면 골절 피해…손배소 승소 작성일 11-1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SXZdzT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YWtFLKG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최보민.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11.0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lgansports/20241118193636579mqhp.jpg" data-org-width="800" dmcf-mid="K4tzqkP3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lgansports/20241118193636579mq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최보민.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11.02/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qzf4IiBcv"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배우 최보민이 골프채에 맞아 안면 부상을 입어 활동을 중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br> <br>18일 법률신문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8단독(윤소희 판사)은 지난달 15일 최보민이 자신에게 골프채를 휘두른 A씨와 골프연습장 운영자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br> <br>재판부는 “B씨는 최보민에게 1200여만 원을 지급하되 이 가운데 1060여만 원에 대해선 A씨와 공동으로 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고, 이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다. <br> <br>최보민은 지난해 8월 2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골프연습장에서 골프 연습을 하던 중 앞 타석에서 스윙 동작을 하던 A씨가 휘두른 골프채에 안면부 부상을 당했다. 이로 인해 최보민은 활동을 중단했다. <br> <br>최보민은 2017년 8월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로 데뷔했다. 2019년 플레이리스트 드라마 ‘에이틴2’를 통해 배우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br> <br>지난 8월 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팀 계약이 종료돼 소속사와 팀을 떠났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아, 일본+마카오 달궜다…아시아 팬미팅 성료 11-18 다음 고스트나인 이진우, 김우석과의 의리로 ‘0교시는 인싸타임’ 특별출연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