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주씨’ 심이영, 최정윤에 남편 빼앗길 위기 (첫방) 작성일 11-18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cg1iBW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GyhVsdz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daily/20241118194149802xync.jpg" data-org-width="658" dmcf-mid="BcZWQSg2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daily/20241118194149802xy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9HWlfOJqy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친절한 선주씨’ 심이영 가정에 흑막이 드리워졌다.</p> <p dmcf-pid="2u05JGkPTP" dmcf-ptype="general">18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극본 서정·연출 김흥동) 1회에서는 등장인물 피선주(심이영), 김소우(송창의)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가 포문을 열었다.</p> <p dmcf-pid="V7p1iHEQT6" dmcf-ptype="general">피선주는 동네 인테리어가게 디자이너를 하며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딸을 키우며 누구보다 가정을 소중히 하는 여자였다.</p> <p dmcf-pid="fzUtnXDxv8" dmcf-ptype="general">생활력 강한 피선주, 한편으로 성격이 차분하고 꼼꼼한 옆집 남자 김소우가 있었다. 김소우는 더할 나위 없이 가정적이고 착한 남자였다.</p> <p dmcf-pid="4hOD7A8tT4"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소우의 바쁜 커리어우먼 와이프 진상아(최정윤)는 서서히 남편 소우가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소우는 고등학교 동창 피선주의 남편 전남진(정영성)을 유혹하기에 나서면서, 가정 파탄을 예고했다. 시작부터 피선주의 모든 것을 앗아가는 파국이 예고된 셈이다.</p> <p dmcf-pid="8lIwzc6Fyf"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새' 집을 짓는 여자 선주 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극이다.</p> <p dmcf-pid="6WvI9rRuC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PYTC2me7y2"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혀꼬이고 동공풀리고..한지현, 여배우 이미지 어쩌나 "망했다" [종합] 11-18 다음 우아, 일본+마카오 달궜다…아시아 팬미팅 성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