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할머니 VS 연봉 8천' 고민녀에…서장훈 "무의미한 행동" 작성일 11-18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iaVsdzf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6Ruj41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194807567qllb.jpg" data-org-width="720" dmcf-mid="zBK41iBW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194807567ql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RlWA0CnV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연봉 8000만원의 캐나다 회사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연차가 출연한다.</p> <p dmcf-pid="KnWZwzTNKB"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20대 대학생 사연자가 출연한다.</p> <p dmcf-pid="9yfQ0g2Xqq"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캐나다에 거주 중이며 회계 법인 회사의 입사를 앞두고 있다. 캐나다에서 대학을 다녔으며 입사할 회사의 연봉은 8000만 원 정도라고 한다.</p> <p dmcf-pid="2ctUlf5rqz" dmcf-ptype="general">그런데 한국에 계시는 할머니에게 초기 치매 증상이 나타났으며, 할머니는 사연자가 한국으로 돌아오길 원하는 상황이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dmcf-pid="VpnNfOJqV7" dmcf-ptype="general">사연자가 미국에 있을 당시, 아버지의 워킹비자로 함께 지낼 수 있었지만, 할머니는 관광 비자로 6개월씩 한국을 오가며 4~5년을 지냈다.</p> <p dmcf-pid="fJTHEuSgqu"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어머니 같은 존재인 할머니에 대한 감사함 때문에 한국행을 고민했다고 밝힌다.</p> <p dmcf-pid="42EsdYc6VU" dmcf-ptype="general">문제는 부쩍 잦아진 할머니와의 부딪힘이다. 할머니는 초기 치매 증상으로 감정조절이 잘 안 돼 갑자기 '욱'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고.</p> <p dmcf-pid="8Oz9HRuSfp" dmcf-ptype="general">치매는 아직 아니지만, 감정을 조절하는 부분이 수축돼 기억력에 영향이 있으며, 매사 모든 일에 부정적으로 변한 할머니와 부딪힘이 반복되다 보니 지쳐가고 있다고 말한다.</p> <p dmcf-pid="6Fdo9rRu20" dmcf-ptype="general">이에 MC 서장훈은 "무의미한 행동"이라며 할머니의 기분을 맞춰드리라고 조언한다. 이어 "약만 잘 챙겨도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다"며 할머니 곁에 머무를 수 있는 가족이 있는지 확인한다.</p> <p dmcf-pid="PY8MUNf5b3" dmcf-ptype="general">MC 이수근 역시 "집안의 어른들이 더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사연자의 미래를 더욱 신경 쓰라고 조언한다.</p> <p dmcf-pid="QHPe7A8tf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공주 파티네! '93년생' 당당하게 맞은 31번째 생일! 11-18 다음 이즈나, 25일 데뷔 확정…압도적 매력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