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 4강부터 데스매치 없이 바로 탈락…707・특전사, CQB 대결? 작성일 11-18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fg3o9HWJ"> <div dmcf-pid="ZPuxWQ0Cl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1405" data-type="photo" dmcf-pid="53SpA0Cn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강철부대W'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Hankook/20241118200206246mxdt.jpg" data-org-width="600" dmcf-mid="HA4a0g2X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Hankook/20241118200206246mx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강철부대W'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0vUcphLW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tpTukUlovM"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dmcf-pid="FTkWRyj4hx" dmcf-ptype="general"> <p>'강철부대W' 4강 토너먼트 종목이 CQB(근접 전투)와 행군으로 발표되자 707, 특전사, 육군, 해병대가 엇갈린 반응을 보인다. </p> </div> <div dmcf-pid="3yEYeWA8yQ" dmcf-ptype="general"> <p>19일 방송되는 채널A '강철부대W'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4강 토너먼트'가 펼쳐진다. </p> </div> <div dmcf-pid="0WDGdYc6hP" dmcf-ptype="general"> <p>이날 최영재 마스터는 네 부대가 집결하자 앞서 펼쳐진 사전 미션을 통해 '4강 대진권'과 '미션 선택권'이라는 베네핏을 획득한 승리 부대를 호명한다.</p> </div> <div dmcf-pid="pbZ9OKGkv6" dmcf-ptype="general"> <p>이어 결승 최종 관문인 '4강 토너먼트'에 대해 "서로 다른 두 가지 미션으로 대결해 승리한 두 부대만 결승에 진출한다"고 발표한다. 이에 스튜디오 MC 김성주는 "4강부터는 데스매치가 없어 미션에서 지면 바로 탈락한다"고 덧붙인다.</p> </div> <div dmcf-pid="UK52I9HES8" dmcf-ptype="general"> <p>긴장감이 팽팽한 가운데 최영재 마스터는 "4강 토너먼트의 미션은 행군과 CQB이다"라고 고지한다.</p> </div> <div dmcf-pid="uuWzD7val4" dmcf-ptype="general"> <p>해병대 조아라는 "행군은 수도 없이 했기 때문에 자신 있다"며 행군 미션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고, 육군 전유진 역시 "행군을 한다면 (육군의) 승리를 확신한다"고 말한다. </p> </div> <div dmcf-pid="77YqwzTNlf" dmcf-ptype="general"> <p>반면 707 강은미 팀장과 박보람은 "우리는 대테러 부대이기 때문에 CQB가 강하다. 무조건 이길 것"이라고 입을 모으며 CQB 미션을 바라고, 특전사 정유리 또한 "전술에 대한 숙지도가 높아서 CQB에 자신 있다"며 여유만만해 한다. </p> </div> <div dmcf-pid="zzGBrqyjTV" dmcf-ptype="general"> <p>네 부대가 두 미션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인 가운데 사전 미션에서 승리한 부대는 회의를 통해 대진표와 미션 결정에 돌입한다. 승리 부대는 과거 치렀던 본 미션들을 하나하나 복기하며 신중하게 대진을 정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김성주는 "분석력이 뛰어나다"며 흥미진진해 한다.</p> </div> <div dmcf-pid="qPuxWQ0CW2" dmcf-ptype="general"> <p>회의 후 네 부대가 다시 집결하고 4강 대진표가 발표된다. 대원들은 "제발"이라며 저마다 절실한 마음을 드러낸다. </p> </div> <div dmcf-pid="BQ7MYxphy9" dmcf-ptype="general"> <p>확정된 대진을 본 김성주, 김희철, 김동현, 츄, 장은실과 '스페셜 MC' 특임대 조성원 팀장은 동시에 깜짝 놀란다. 한 부대는 미션과 대진을 확인한 뒤 "오케이! 감사"라며 쾌재를 부르고, 다른 한 부대는 "(사전 미션 승리 부대가) 우리를 얕잡아 보는 것 같다"며 헛웃음을 친다.</p> </div> <div dmcf-pid="bxzRGMUlhK" dmcf-ptype="general"> <p>잠시 후 CQB 미션으로 맞붙는 두 부대의 대결이 시작된다. 두 부대는 미션 장소로 가면서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미션이고 바로 탈락이기 때문에 1분 1초가 긴장"이라며 이를 악문다.</p> </div> <div dmcf-pid="KNPAuj41Tb" dmcf-ptype="general"> <p>깜깜한 밤, 거대한 폐공장에 두 부대가 집결하자 최영재 마스터는 "이번 CQB 미션의 작전명은 '생화학 무기 탈환전'이다"라고 선포한다. 과연 4강에서 CQB 미션으로 맞붙어 결승으로 가게 될 승리 부대가 누구일지에 관심이 쏠린다.</p> </div> <div dmcf-pid="9jQc7A8tCB" dmcf-ptype="general"> <p>한편 '강철부대W' 8회는 1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궁담, 솔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공식] 11-18 다음 러블리즈 지애 "소주에 초코 우유 섞어 먹어...5병 마신다" (이쪽으로올래)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