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한 방에 3억5천만원…'6천만가구' 눈 쏠린 타이슨 복귀전 작성일 11-18 210 목록 <!--naver_news_vod_1--><br>나이는 들어도 핵주먹이라 불렸던 폭발적인 모습이 슬몃슬몃 비칩니다.<br><br>감탄이 나오죠?<br><br>19년 만에 링 위로 돌아온 타이슨의 이 경기, 전 세계에서 6천만 가구가 실시간으로 지켜봤는데요.<br><br>"타이슨 아직 살아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br><br>하지만 시청자들은 생중계 화면이 자주 멈추고 끊겨서 경기를 제대로 볼 수 없었다는 불만도 쏟아냈습니다.<br><br>좋든 나쁘든 화제성은 충분했던 것 같은데요.<br><br>결과는 패했지만 타이슨은 대전료로 280억원 정도를 챙겼습니다.<br><br>이 경기에서 78번의 펀치를 뻗어, 18번을 적중시켰는데요.<br><br>타이슨은 한 번 펀치를 날릴 때마다 우리 돈으로 3억5천만 원 넘는 돈을 받은 셈인 겁니다.<br><br>타이슨이 남긴 말은 "마지막으로 링에 올랐고, 후회는 없다"였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허정무, 축구협회장 출마…현대가 ‘31년 아성’에 도전장 11-18 다음 "제가 남친이에요?"…주병진, 변호사와 포장마차 데이트 [이젠 사랑]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