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단속 강화에 인스타 육아 계정 '삭제 조치‘ 잇따라 작성일 11-18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FZ2me7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9qdYc6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페이스북이 운영하는 사진 전용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chosunbiz/20241118183809946albg.jpg" data-org-width="601" dmcf-mid="HrvC3o9H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chosunbiz/20241118183809946al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페이스북이 운영하는 사진 전용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 로고. </figcaption> </figure> <p dmcf-pid="5HtX9rRuzq" dmcf-ptype="general">메타가 계정 보호조치를 강화하면서 인스타그램에서 이른바 ‘아기 계정’을 운영하면서 자녀 사진을 주로 올린 다수 이용자가 계정 비활성화 혹은 삭제 조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1Z35Vsdz0z" dmcf-ptype="general">메타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은 기본적으로 만 14세 이상의 가입만을 허용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인스타그램은 14세 미만 어린이를 대표하는 계정의 경우 계정 소개에 부모나 관리자가 관리하는 계정임을 명확히 밝히라고 공지한 바 있다.</p> <p dmcf-pid="tFu36hLKU7" dmcf-ptype="general">하지만 메타가 최근 미성년자 보호 강화 조처를 하며 어린이 사진이 게시된 계정 상당수가 불시에 정지 조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FianI9HEFu" dmcf-ptype="general">육아 계정을 협찬 등 상업 활동에 이용하던 일부 계정 운영자들은 이미 인스타그램 육아 계정 삭제 대처 방안 등을 온라인상에서 공유하고 있다.</p> <p dmcf-pid="3oAglf5ruU" dmcf-ptype="general">메타는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청소년을 위한 ‘10대 계정’을 내년 1월 한국 등 전 세계 국가에 확대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 호주, 영국 등 4개국에서 운영 중이다.</p> <p dmcf-pid="0CTh0g2XUp" dmcf-ptype="general">해당 계정은 청소년에게 민감한 콘텐츠 노출을 제한할 수 있고, ‘부모 감독 툴’을 통해 오후 10시에서 오전 7시 사이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할 수 있다.</p> <p dmcf-pid="pXFZ2me730"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다감, 럭셔리 빌라 공개…"크리스털 식탁, 6개월 기다려서 받아" (4인용식탁) 11-18 다음 예산 대폭 삭감 위기 처한 방심위…"내년 심의 활동 마비 우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