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20대 때 박형준, 볼 때마다 여자랑 있어"…깜짝 폭로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작성일 11-18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C27A8t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2KwNFOJ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03048903phti.jpg" data-org-width="2080" dmcf-mid="HuAFGMUl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03048903pht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V9rj3IiF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박소현이 배우 박형준의 화려한 과거사를 깜짝 폭로했다.</p> <p dmcf-pid="3U0geWA87N"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3화에서는 변호사 신혜선과 함께하는 주병진의 두 번째 맞선 현장과 박소현의 첫 맞선남과의 데이트 현장이 담겼다.</p> <p dmcf-pid="0upadYc67a"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서 박소현은 저랑 같은 입장이라 어렵게 모시고 온 분이 있다며, "오빠, 들어오세요"라고 누군가를 불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소현이 오빠라 부른 사람의 정체는 36년 차 배우 박형준이었다.</p> <p dmcf-pid="p7UNJGkP0g" dmcf-ptype="general">박형준은 "소현 씨"라며 박소현에 악수를 청했고, "이런 데 올 줄 몰랐다. 우리 인생에 결정사가 있을 줄 몰랐다. 엊그제까지 상상도 못했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7UNJGkP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03050313mqus.jpg" data-org-width="494" dmcf-mid="5P4IEuSg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03050313mqu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zujiHEQzL" dmcf-ptype="general">그는 "여기 추천해줘서 오긴 왔는데, 날 추천한 이유가 뭐냐"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박소현은 "추천해주고 싶었다. 왜냐면 제가 20, 30대 때 강남에서 오빠를 봤었다. 그때마다 여자랑 앉아있고 그래서 당연히 그분들 중 한 분과 결혼할 줄 알았다"라고 깜짝 폭로했다.</p> <p dmcf-pid="7q7AnXDx0n" dmcf-ptype="general">이에 박형준은 "굉장히 당황스럽다. 그건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 나고 그런 일들은 많았지만 연결이 되기까지 보통의 인연으로는 힘들더라"라고 털어놓았다.</p> <p dmcf-pid="zF1iQSg27i" dmcf-ptype="general">박형준은 방송을 통해 주병진 선배가 맞선하는 모습을 봤다며, "선배님께서 처음 맞선 때는 굉장히 긴장하던데, 두 번째 맞선 때는 그 분이 마음에 드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편안해보였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q3tnxvaV7J" dmcf-ptype="general">사진=tvN STORY</p> <p dmcf-pid="B0FLMTNf3d"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사칭 사기에 분노 "나와 찍은 사진 보여주며 돈 빌려 달라고..." 11-18 다음 한다감, 으리으리한 한강뷰 복층 고급빌라 집 최초공개 (4인용식탁)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