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했다" 주병진♥신혜선, 66세에 결혼 골인?[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별별TV] 작성일 11-18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7hyI9HEWS"> <div dmcf-pid="PN98bDxpl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26KwMU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203144957ipxp.jpg" data-org-width="560" dmcf-mid="ba0iQSg2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203144957ip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AVP9rRuSC" dmcf-ptype="general"> 방송인 주병진이 맞선 상대인 변호사 신혜선에게 묘한 감정을 느꼈다. </div> <p dmcf-pid="yGjDatsdlI"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과 신혜선이 포장마차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WHAwNFOJWO" dmcf-ptype="general">이날 포장마차를 찾은 신혜선은 "남자친구 생기면 비 오는 날 우동 국물에 소주 마시는 걸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YHAwNFOJls" dmcf-ptype="general">이에 주병진이 "(내가) 남자친구냐"고 너스레를 떨자 신혜선은 "아니요. 예리하시다"며 수줍게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Xcrj3Ii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203146664fkhg.jpg" data-org-width="560" dmcf-mid="8gz9uj41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203146664fk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ZkmA0Cnvr" dmcf-ptype="general"> 주병진은 "어느 식당을 가든 벽을 등지고 사람들을 앞에 두고 앉는다. 뒤에 누가 왔다 갔다 하면 불안하다. 적들을 앞에 보고 있어야 한다"며 자신의 불안감을 토로했다. </div> <p dmcf-pid="XvLjiHEQWw" dmcf-ptype="general">그러자 신혜선은 "그럴 수 있을 것 같다"며 "제가 막아드리겠다"고 당차게 말했다.</p> <p dmcf-pid="ZuCTOKGkTD" dmcf-ptype="general">이어 신혜선이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묻자 주병진은 "세월이 흐르면서 바뀐다. 요새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눈매가 선한 사람"이라고 답했다.</p> <p dmcf-pid="5M37tnbYCE" dmcf-ptype="general">이후 주병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내가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있기를 바랐는데 자기가 막아준다고 하니까 심쿵하더라. '이 느낌은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신혜선에게 느낀 감정을 털어놨다.</p> <p dmcf-pid="1R0zFLKGWk" dmcf-ptype="general">반면 신혜선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말하기를 제가 웃지 않으면 인상이 세 보인다더라. 그래서 이상형에 부합하지 않는 건가 싶었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tUIvsbYclc"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해YOU’ 구준회, 구남친+팀장 모멘트 넘나드는 캐릭터..강렬한 첫 등장 11-18 다음 성시경♥조여정 "홍콩서 원없이 키스" 13년 전 '열애설' 해프닝..'썰' 풀었다 [만날텐데][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