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178cm' 첫 맞선남 만났다…"인물·연봉 다 상관없어" ('이젠 사랑') 작성일 11-18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AihVZw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Kd8kUlo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05844243okyq.jpg" data-org-width="650" dmcf-mid="UXphuj41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05844243oky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Kd8kUloR6"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박소현이 첫 맞선에 나섰다. </p> <p dmcf-pid="bp8BLZwML8" dmcf-ptype="general">18일에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박소현이 첫 맞선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KQjJC2XDR4"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맞선을 보기 전 떨리는 심경을 전하며 "김숙, 산다라박 다 나오라고 해서 맞선 본다고 다 얘기하고 가방, 신발 다 샀다.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했다"라며 "아까 밑에서 김숙을 만났는데 아직도 안 만났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박소현은 한 달 전부터 맞선을 준비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kTs3o9H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05845678aqif.jpg" data-org-width="650" dmcf-mid="uhjJC2XD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05845678aqi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6aeOKGkRV"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날짜가 다가올수록 부담이 컸다. 나도 준비를 하고 있더라. 머리카락을 자르냐 마냐 그런 생각을 계속 했다"라고 말했다. 박소현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맞선에 임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VJwayP3Id2"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인물, 키, 직업, 연봉은 상관 없고 본인과 비슷한 환경을 원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소현은 나이 제한을 타이트하게 뒀다. 박소현은 "위 아래 한 두살로 원한다. 우리는 왜 이 나이에 만났을까 그렇게 마음을 열고 싶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oOcHRuS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05847231jvzc.jpg" data-org-width="650" dmcf-mid="7nEov8ts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05847231jvz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mHl7A8tLK"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혼정보회사 대표는 박소현에게 나이를 공개하지 않고 블라인드 맞선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8kTs3o9Hdb" dmcf-ptype="general">박소현의 맞선남은 긴장 속에서 박소현을 기다렸다. 그는 깔끔한 모습을 보이고 싶다며 탁자를 닦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마침내 만나서 서로 인사를 나눴다.박소현의 맞선남은 너무 긴장해서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br>/hoisoly@osen.co.kr<br>[사진 :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다감 "남편에게 후광이…결혼하자고 먼저 프러포즈" 11-18 다음 김가연♥임요환 오작교, 윤정수였다.."둘이 깨질까봐 말 안하고 다녀"('4인용식탁')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