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열애설' 정소민, 15년만 결실 맺었다 "첫 '女주연상', 받아도 될지.." [황금촬영상][종합] 작성일 11-18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PdOKGkT2"> <div dmcf-pid="ByGt6hLKv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HFPlo9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소민 /사진=X(구 트위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211946465awmt.jpg" data-org-width="560" dmcf-mid="7ohWbDxp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211946465aw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소민 /사진=X(구 트위터)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YX3QSg2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소민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진행된 '제4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8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211948203nmhz.jpg" data-org-width="1024" dmcf-mid="zFVQD7va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211948203nm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소민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진행된 '제4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8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13zJGkPSB" dmcf-ptype="general"> 배우 정소민(35)이 데뷔 15년 만에 처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div> <p dmcf-pid="2t0qiHEQhq"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선 '제4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는 지난 1977년 첫 개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p> <p dmcf-pid="VFpBnXDxCz" dmcf-ptype="general">이날 대망의 '여우주연상' 트로피는 정소민이 거머쥐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년 10월 개봉한 영화 '30일'( 감독 남대중)에서 홍나라 역할을 맡아 포복절도 코믹 열연을 펼친 바, 호평을 얻었다.</p> <p dmcf-pid="fjksFLKGl7"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 2010년 데뷔 후 마침내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정소민. 특히나 세계적인 배우 송강호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놀라움을 더했다. 송강호는 이날 영화 '거미집'(감독 김지운)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p> <p dmcf-pid="4AEO3o9HTu"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정소민은 "이렇게 큰 상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 처음 받는 여우주연상인데, 이 상이 또 촬영감독님들께서 주시는 상이라 더 의미가 큰 거 같다"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남겼다.</p> <p dmcf-pid="8ErhUNf5lU" dmcf-ptype="general">한편 정소민은 지난해 '30일'에 이어 올해는 드라마 '엄마친구아들'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배우 정해인과 현실 연인 케미를 형성, '열애설'을 부를 정도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6Dmluj41Tp"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소현 15년만 맞선, 꽃미남 테일러와 아무말 대잔치 “연봉 상관없어” (이젠 사랑) 11-18 다음 최보민, 골프채로 맞아 얼굴 골절상→활동 중단..충격 "손배소 승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