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내가 그쪽 남자친구냐"…맞선녀에 '농담 반 진담 반' 고백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종합] 작성일 11-18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RzJGkP0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sPpMTNf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11702598udch.jpg" data-org-width="2080" dmcf-mid="QbmEXe7v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11702598udc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OQURyj43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주병진이 신혜선에게 농담반 진담반 고백 멘트를 던져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p> <p dmcf-pid="GIxueWA8FS"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3화에서는 변호사 신혜선과 함께하는 주병진의 두 번째 맞선 현장이 그려졌다.</p> <p dmcf-pid="HzILlf5rFl" dmcf-ptype="general">이날 주병진과 맞선 상대 신혜선은 서울 마포구 염리 포장마차 거리에서 야외 데이트를 즐겼다. 한 포장마차에 자리를 잡은 주병진과 신혜선은 닭똥집, 오징어 숙회, 소주를 주문했다.</p> <p dmcf-pid="XqCoS41mph" dmcf-ptype="general">이때 신혜선은 "각 1병?"이라고 농담을 던지는가 하면, "안주가 빨리 나와야 한잔할 텐데"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dmcf-pid="ZBhgv8tsuC" dmcf-ptype="general">이후 신혜선은 "제가 호칭을 뭐라고 불러야 하나. 주병진씨 이렇게 부르기도 좀 그렇지 않나"라고 호칭 정리에 나섰다. 이에 주병진은 "어이 주형!"이라고 하며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5CM7dYc6UI" dmcf-ptype="general">그리고서 주병진은 "얼마 만에 포장마차에 온 건지 모르겠다"라며 감회를 전했고, 이에 신혜선은 "너무 좋지 않냐. 포장마차가 호주에 없어서 너무 좋다. 호주에서 한국 드라마 볼 때 포장마차에서 먹는 장면 보고 그게 너무 부러웠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hRzJGkP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11704373mkhz.jpg" data-org-width="482" dmcf-mid="xFmJI9HE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11704373mkh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leqiHEQzs" dmcf-ptype="general">이어 신혜선은 "저는 남자친구 생기면 비오는 날 포장마차에서 우동 국물 놓고 소주 마시는 거 해보고 싶었다"라고 로망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주병진이 "(제가) 남자친구냐"라고 반응하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p> <p dmcf-pid="FeFCpaVZum" dmcf-ptype="general">주병진은 주위를 힐끗거리며, "저는 음식점 가면 항상 벽을 등지고 앉는다. 누가 뒤에서 왔다 갔다 하면 불안해"라고 털어놓았고, 신혜선은 "그럴 수 있겠다. 제가 막아드리겠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3d3hUNf57r" dmcf-ptype="general">이후 주병진은 인터뷰를 통해 "그런 얘기를 했을 때 '쿵' 하고 다른 느낌을 받았다. 굉장히 힘들 때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갑자기 막아주겠다고 그러니까 심쿵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0J0luj41Uw" dmcf-ptype="general">그러는가 하면, 신혜선은 고등학교 시절 막 호주로 갔을 당시에 겪은 인종차별에 대해 고백했다. 신혜선은 "가족들이 상처받을까 봐 얘기를 못했다. 학교를 못 가겠더라. 처음에 적응 못하고 힘들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dmcf-pid="pQZmtnbYFD" dmcf-ptype="general">사진=tvN STORY</p> <p dmcf-pid="Ux5sFLKG3E"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한은정→한다감, 개명 이유…“어린시절 추락 사고, 스님 개명 추천” (4인용 식탁) 11-18 다음 '큰손' 박세리, '빈손' 됐다…농어 낚시 실패에 충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