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 학대→형제복지원 감금까지..충격 사연에 이수근 “죽어서도 벌받을 것” 분노(물어보살)[종합] 작성일 11-18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cw7A8t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Y10o5rR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13346777dhns.jpg" data-org-width="530" dmcf-mid="96OlVsdz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213346777dhn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lYZeWA8n9"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계모의 폭행과 형제복지원 생활로 힘든 인생을 산 사연자의 이야기에 이수근, 서장훈이 크게 안타까워했다.</p> <p dmcf-pid="4DISfOJqiK"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계모에게 맞아 큰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dmcf-pid="8xig5JqyMb"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어린 시절 계모에게 너무 많이 맞고 자랐다며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풀리지 않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2학년 때까지 맞았다는 사연자는 “따귀 때리고 밟혔다. 제 머리에 상처가 많은데 전부 이 여자에게 맞은 것이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6dgA3o9HdB"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아버지에게 말하면 죽인다고 해서 말을 못 했다”라며 협박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또 “형제복지원이라고 들어본 적 있냐. 거기에 저를 집어넣었다. 중학교 2학년 때 갔다. 아버지가 모임에 간 날 계모가 저를 쫓아냈다. 다음 날 저를 파출소에 데려갔다. 유치원에서 자서 도둑으로 신고가 됐다. 그래서 형제복지원에 가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PPdLXe7vdq"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그곳에서의 생활을 물었다. 사연자는 “끔찍했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도 있고 맞아 죽은 사람도 있다. 도망가다가 잘못된 분도 있다”라고 회상했다. 사연자는 형제복지원에서 6년을 보내고 19살에 탈출했다. </p> <p dmcf-pid="Qgkrzc6Fnz"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39살 때 결혼 소식을 전하러 20년 만에 아버지를 찾아 갔다고 밝혔다. 사연자는 아버지 앞에서 계모가 한 일들을 나열했다. 또 사연자는 “(이후) 동네 주민들에게 아버지를 물어보니 버린 자식이 해코지를 할까 봐 겁나서 떠났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답답하게 만들었다. </p> <p dmcf-pid="x6enHRuSd7"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복수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라고 말했고 사연자는 자신이 호적에서도 파여 있다고 말했다. 사연자는 “아버지가 ‘너 주워 온 자식이다’ 하시더라”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yvH1JGkPdu"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죽어서도 벌받을 것이다. 그 생각으로 위안 삼고 과거에 있기보다는 현재에서 더 많이 웃고 즐거운 생각만 했으면 좋겠다”라고 위로했다.</p> <p dmcf-pid="WY10o5rRLU"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Yxig5Jqyep"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조세호 결혼식 간 윤정수 “결혼 생각 바뀌었다, 아내 참 행복해 보여” (4인용 식탁) 11-18 다음 "결혼5년간 해외여행20개↑" 한다감, 으리으리한 신혼집도 최초공개 [종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