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1호 "정지선, 훌륭한 셰프지만 한식은 안 져" 작성일 11-18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v3Plo92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u6cphL9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 18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사진=SBS TV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213708990djvs.jpg" data-org-width="720" dmcf-mid="6qPav8tsq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213708990dj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 18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사진=SBS TV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Jlt8Cnbf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가 정지선 셰프와 신경전을 벌인다.</p> <p dmcf-pid="yuiwZdzT9w"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은 '흑백요리사'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미령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p> <p dmcf-pid="W8DyqkP3VD" dmcf-ptype="general">김미령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심사위원 백종원, 안성재의 극찬을 받으며 최종 순위 6위에 오른 바 있다.</p> <p dmcf-pid="Y9jhpaVZBE" dmcf-ptype="general">이에 '흑백요리사' 동료 셰프인 정지선 셰프가 김미령을 지원 사격하러 스튜디오에 방문했다.</p> <p dmcf-pid="GtxjyP3Ibk" dmcf-ptype="general">정지선을 본 김미령은 "정지선이 훌륭한 셰프지만 한식은 지지 않는다"며 도발했다. 정지선 역시 "언니로서는 좋지만 실력은 내가 더 낫다"며 신경전을 벌였다.</p> <p dmcf-pid="H0ekGMUlVc" dmcf-ptype="general">이날 김미령은 시그니처 의상인 한복을 입고 2대 째 영업 중인 국숫집으로 출근했다. 안동 국수를 본 MC 서장훈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이다"고 반응했다.</p> <p dmcf-pid="XE1KLZwMKA"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미령은 "하루 300~400 그릇 팔다가 요즘은 700그릇 이상 판다"고 자랑했다. 이에 MC들은 "다 얼마냐"며 계산 릴레이를 펼쳤다.</p> <p dmcf-pid="ZOU8A0Cn9j" dmcf-ptype="general">김미령은 안동 국수와 더불어 시그니처 메뉴인 수육의 조리 비법을 깜짝 공개하는가 하면, 동업자 남편에 "느리고 너무 답답해. 왜 자꾸 다른 곳을 보냐"며 역정을 냈다.</p> <p dmcf-pid="54ETzc6FBN"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김미령의 잔소리에 지켜보던 정지선은 "나는 남편한테 안 저런다"며 선을 그었다.</p> <p dmcf-pid="1PrYbDxp2a" dmcf-ptype="general">한편 김미령은 영업이 끝난 후 최측근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그는 최측근들만을 위한 한 상을 뚝딱 차려냈다.</p> <p dmcf-pid="tOU8A0CnVg" dmcf-ptype="general">식사가 무르익을 무렵, 김미령은 '흑백요리사' 섭외 당시를 회상했다. 최측근은 "촬영 전날 연습 하나도 안 하고 갔잖아"라고 폭로했다. 이에 그는 분노를 터뜨렸다.</p> <p dmcf-pid="Fnv3Plo9b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칼국수·수제비 다 시켜 먹을래, 부자니까" 너스레 11-18 다음 "계모가 형제복지원에 감금해" 충격 사연에 서장훈, "복수해주고픈 마음 생겨" 분노 (무엇이든 물어보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