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돈덕전에 등장한 ‘유연석의 와이프’ 작성일 11-18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틈만 나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nmqkP3CT"> <p dmcf-pid="K4BRT6FOTv" dmcf-ptype="general">방송인 유재석과 배우 유연석이 진행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 19일 오후 10시20분 드디어 ‘유연석의 와이프’가 등장한다. 배우 채수빈이다. 세 사람은 덕수궁 돈덕전과 추어탕집을 찾아 행운이 걸린 게임에 도전한다. 특히 유연석은 금·토요일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부부 연기로 호흡을 맞춘 채수빈에게 달달한 애정을 드러낸다.</p> <p dmcf-pid="98beyP3IvS"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채수빈을 두고 “밤샘 촬영을 해 목소리가 좀 탁하다. 원래 너무 귀여운 목소리”라고 소개한다. 채수빈이 “예능 울렁증이 있다. 낯을 가린다”고 하자 틈만 나면 “이제 편해졌지?”라며 컨디션을 체크한다. 급기야 비가 내리는 날씨에 유연석이 “내 와이프, 내 와이프잖아요”라며 ‘채수빈 에스코트’에 나서자 유재석은 “아유, 정말 뭣들 하냐”며 진저리친다.</p> <p dmcf-pid="2d6a1iBWWl"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유재석과 끊임없이 ‘티키타카’ 공세를 주고받으며 웃음보를 자극한다. 유연석이 “제가 앵커 출신의 대통령실 대변인이다. 머리 쫙 올리고 냉철한 성격”이라며 무게를 잡자, 유재석은 “삶의 궤적이 그쪽하고는 조금 다른 거 아닌가요?”라며 깐족거린다.</p> <p dmcf-pid="VJPNtnbYTh" dmcf-ptype="general">허진무 기자 imagi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년만에 맞선' 박소현, '테일러샵 대표' 김윤구와 아무말 대잔치 맞선 ('이젠 사랑') [종합] 11-18 다음 2024년 11월 19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