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신동엽, 한지현 만취 텐션에 “도와줘!” (‘짠한형’) 작성일 11-18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1zYxph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G0S41m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215108398pwoa.jpg" data-org-width="700" dmcf-mid="2jSZsbYc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215108398pw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MmTcphLUo"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신동엽이 배우 한지현의 만취 텐션에 놀랐다. </div> <p dmcf-pid="8RsykUlouL"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KBS2 ‘페이스미’의 주역 이민기, 한지현이 출연했다.</p> <p dmcf-pid="6eOWEuSg0n"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기는 “(한지현과) 세 번 정도 술을 마신 적 있다. 되게 빠르다. 나도 빨리 마시는데 (한지현은) 말할 틈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그렇게 하니까 되게 좋은 게 보통 이야기가 길어질 수 있는데 짠하고 한 15분 뒤에 너무 속 깊은 이야기를 한다.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게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PihHrqyjui" dmcf-ptype="general">한지현이 “신나서 계속 마시다가 집에 간다”고 하자 신동엽은 “그럼 오늘 ‘짠한형’ 최초로 쫙쫙쫙쫙 하고 업로드는 13분 정도로, 내용 없이 술만 먹는 엔딩”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QnlXmBWApJ" dmcf-ptype="general">이민기는 한지현의 첫인상에 대해 “되게 텐션이 높더라. 그때 ‘얘 진짜 낯 많이 가리나 보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낯가리는 상황이 불편해서 그걸 뚫으려는 느낌이 있었다. 그게 나에게는 없는 모습이라 좋았다. 오히려 나중에 좀 친해지니까 그 정도로 텐션이 높지는 않더라”라고 했다.</p> <p dmcf-pid="x0Mg4IiB3d"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이민기와 한지현의 술자리 썰에 흥미를 보였다. 이에 이민기는 “일단 이 속도는 아니다. 지금 (한지현이) 굉장히 자제하고 있다. 그때는 한마디 하고 마시고 어느 순간은 울더라. ‘취해서 우는 거야? 감정이 그런 거야?’라고 물어봤다. 그런데 취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p> <p dmcf-pid="yNWFhVZwue" dmcf-ptype="general">이어 “결국 거기에서 조금 더 격해지다가 이거는 너무 뜨겁다 싶을 때 매니저님이 와서 귀가했다. 본인도 자기가 뜨거운 걸 아는 것 같다”고 했다.</p> <p dmcf-pid="WjY3lf5r3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한지현은 촬영을 마무리하려는 신동엽에 “마무리냐. 나 마무리까지 살아남았다. 더 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뒤에 놓여 있던 탁재훈 입간판을 들고 “형 도와줘!”라고 외쳤다.</p> <p dmcf-pid="Yw1zYxphuM" dmcf-ptype="general">술에 취한 한지현은 “어떡하냐. 아무것도 안 했는데. 나 진짜 망했다”고 외치는가 하면 동공이 풀린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난 너무 예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GrtqGMUlUx"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말바이투게더’가 돌아온다…TXT 미니 7집 활동 마무리→연말 무대로 열기ing 11-18 다음 태연X키, ‘나래식’ 출격…낯간지러운 칭찬 타임? “본인 희생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