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식고 난 후가 진짜"…주병진, ♥신혜선 앞에서 명언 '술술'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종합] 작성일 11-18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jknbYc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JLQ0Cn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20248424ellp.jpg" data-org-width="2080" dmcf-mid="Z1C1TNf5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20248424ell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HioxphLp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주병진이 맞선녀와의 포장마차 데이트 중 사랑 명언을 남겼다. </p> <p dmcf-pid="0KOhEQ0Cz7"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3화에서는 변호사 신혜선과 함께하는 주병진의 두 번째 맞선 현장이 그려졌다.</p> <p dmcf-pid="p9IlDxphzu" dmcf-ptype="general">이날 주병진과 맞선 상대 신혜선은 서울 마포구 염리 포장마차 거리에서 야외 데이트를 즐겼다.</p> <p dmcf-pid="ULFpHEQ00U" dmcf-ptype="general">한 포장마차에 자리를 잡은 주병진과 신혜선은 닭똥집, 오징어 숙회, 소주를 주문했다. 이때 신혜선은 "각 1병?"이라고 농담을 던지는가 하면, "안주가 빨리 나와야 한잔할 텐데"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dmcf-pid="uo3UXDxpzp" dmcf-ptype="general">이후 신혜선은 주병진에게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라고 질문했다. 한동안 뜸을 들이던 주병진은 "이상형이 자꾸 세월이 지나면서 바뀐다. 근데 요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선하게 생긴 사람이다. 눈매가 선한 사람이 좋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7g0uZwMU70"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눈매가 선하게 생기지는 않았는데, 그럼 '내가 이상형에 부합하지 않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9IlDxph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20249816olha.jpg" data-org-width="480" dmcf-mid="1pPM2XDx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20249816olh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2CSwMUlzF" dmcf-ptype="general">그녀는 주병진에게는 "저는 생긴 게 세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이미지 얘기할 때 세 보인다는 말을 제일 듣기 싫어한다"라고 전하며, "저 첫인상 어떠냐"라고 조심스레 물었다.</p> <p dmcf-pid="BVhvrRuSzt" dmcf-ptype="general">주병진은 "그렇게 세 보이시지 않았다"라고 답하며, 내심 걱정하던 신혜선을 안심시켰다. </p> <p dmcf-pid="bMGZSg2X31" dmcf-ptype="general">술잔을 부딪치며 두 사람의 분위기는 한층 무르익어갔다. 신혜선은 "빨리 좋은 연애를 하셔야 할 텐데"라고 운을 뗐고, 주병진은 "글쎄, 연애는 복 받아야 할 수 있는 것 같다"라며, "지금도 가슴이 쉽게 뜨거워질 수 있냐"라고 물었다.</p> <p dmcf-pid="KRH5vaVZp5"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좋은 사람 만나면 당연히 그렇지 않겠냐"라고 답했다. 덧붙여 "옛날에는 남자친구 만나러 가기 전에 만날 기대감에 화장할 때 손 떨리고 그러는 게 좋았다. 지금은 그런 거보다 추리닝 입고 편하게 맨얼굴로 만나도 너무 좋은 거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9eX1TNf57Z" dmcf-ptype="general">주병진은 "젊은 때는 작은 거 하나라도 잘 보이고 싶어서 꾸미고 나가는데, 이제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안다"라며 공감했다.</p> <p dmcf-pid="2nt0GkP3p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좋아하는 표현 중에 '사랑은 사랑이 식고 난 다음부터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다.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단점이 많이 보이고, 내 사랑이 식고 했을 때 그것까지 보듬어 안을 수 있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싶다"라는 명언을 남겼다.</p> <p dmcf-pid="VLFpHEQ0pH" dmcf-ptype="general">사진=tvN STORY</p> <p dmcf-pid="fo3UXDxpUG"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울고 가겠네..고수, 트로트가수 변신 "협박했다"[가석방 심사관 이한신][★밤TView] 11-18 다음 고수, 송영창·이학주 죗값 치르게 한다 "세상에 나가면 안 돼"['가석방 심사관' 첫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