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홍콩서 처음 만나 키스"…성시경, 조여정과 재회해 한 말 작성일 11-18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u6GkP3b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qu6GkP3K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221253936azxd.jpg" data-org-width="1024" dmcf-mid="UfJDVZwM9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oneytoday/20241118221253936az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F5bhLKGVK" dmcf-ptype="general"><br>가수 성시경과 배우 조여정이 13년 전 홍콩에서 키스 장면을 촬영했던 이야기를 밝혔다.</p> <p dmcf-pid="qNos6FOJ9b" dmcf-ptype="general">18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만날텐데' 조여정 편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BVKetsdzBB"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성시경은 13년 만에 조여정과 재회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1년 성시경의 뮤직비디오 촬영 때 만났던 사이였다.</p> <p dmcf-pid="bMPazTNfbq"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13년 전 홍콩에서 여정이와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며 "그때 거의 처음 본 사이인데 인사만 하고 곧바로 키스신 촬영에 나섰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KJRcKGkP9z"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뽀뽀하고 장소 이동하고 또 뽀뽀하고 헤어지길 반복했다"고 하자, 조여정은 "그때 정말로 만나자마자 뽀뽀를 시작해야 했다"고 웃었다.</p> <p dmcf-pid="9EAlRuSgV7" dmcf-ptype="general">당시 조여정은 먼저 성시경에게 어색한 모습을 안 보이려 했다며 "그런 느낌이 보이면 '어? 상대가 날 싫어하나' 이런 생각이 들어 촬영할 수가 없게 된다"고 했다.</p> <p dmcf-pid="2Nos6FOJ2u"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그때 싫으면서도 참고 (키스를) 해 준 거냐"고 농담하자, 조여정은 "남자 배우가 불편해하지 않아야 하니까 그런 것"이라며 "그렇게 했으니 아무렇지 않게 뽀뽀 촬영을 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VQ8ouSg2bU"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유정, ‘볼륨을 높여요’ 스페셜 DJ 출격 11-18 다음 이은형♥강재준, 둘째 계획 시작되나? "말만 해서 둘째가 생기나" ('기유TV')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