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파워' 가사 쓰는데 꽤 걸려, 목소리 2개 생긴 느낌"(별밤) 작성일 11-18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H7Dxph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y5Bme7v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별밤 지드래곤 / 사진=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225849885muxu.jpg" data-org-width="600" dmcf-mid="YwOHiBWA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today/20241118225849885mu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별밤 지드래곤 / 사진=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rl1g2XDe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지드래곤이 신곡 '파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ZlGuEQ0CRL"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는 가수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5b8LFOJqnn"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88개월 만에 지드래곤의 신곡 '파워'(POWER)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퍼포먼스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자, 지드래곤은 "원래 빨리 따라갔는데, 못 따라가는 게 조금씩 생겼다. 몸을 계속 써야 되는구나 싶었다"고 머쓱해했다. </p> <p dmcf-pid="1MLr9HEQni"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특히 "가사를 보고 감탄했다"며 "가사 쓰는데 얼마냐 걸렸냐"고 물었다. </p> <p dmcf-pid="t4RA7vaVdJ"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꽤 걸렸다. 한 번에 써지진 않았던 것 같다. 멜로디는 오히려 쉽게 나왔다. 노래 분위기에 맞게 빨리 나온 편인데, 플로우가 독특해서 그런지 가사를 맞추면서 의미, 메시지를 넣어야 해서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p> <p dmcf-pid="F4RA7vaVMd" dmcf-ptype="general">목소리 톤이 낮아졌다고 하자 지드래곤은 "맞다. 저도 몰랐는데 평상시 톤이 낮아졌더라. 녹음할 때는 달라진다. 목소리가 하나 더 생긴 느낌이다. 조금 더 밑에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다. 단, 전만큼 올라갈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라고 달라진 변화도 얘기했다. </p> <p dmcf-pid="3jrWe7vae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김미령 "국숫집 월 매출, 1억 5000만원 이상" 11-18 다음 이모카세 ‘흑백요리사’ 후 매출 2배 “하루 8백, 월 1억 5천” (동상이몽2)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