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빅뱅 때도 시켜서 한 적은 없어…가사 한 문장 며칠씩 녹음" (별밤)[종합] 작성일 11-18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HqFOJq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0XB3IiB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757699gztg.jpg" data-org-width="550" dmcf-mid="9eXB3IiB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757699gzt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wNhDxph3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12년 만에 라디오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곡 작업과 가수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8rjlwMUl0L"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18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했다.</p> <p dmcf-pid="6mASrRuSUn"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 달 31일 7년 만의 솔로 신곡 'POWER'를 발매했다.</p> <p dmcf-pid="PcLsA8tsFi" dmcf-ptype="general">이날 DJ 김이나는 12년 만에 라디오에 출연한 지드래곤을 향해 "'별밤'은 2012년에 다녀가셨더라. 사석에서 지드래곤을 만났는데 완전 떨렸었다. 자리가 무르익고 나서 제가 굽신거리면서 ''별밤'에 나와달라'고 했는데 흔쾌히 나오겠다고 해주셨다"며 고마워했다.</p> <p dmcf-pid="QkoOc6FOuJ"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7년 만의 컴백 소감으로 "머리와 마음은 그대로인데, 예전과 다른 느낌이 너무 많았다. 원래는 안무를 보면 바로 따라하고 빨리 배우는 편이었는데 이번엔 배운 다음에 다시 해 보면 잘 못 따라는 느낌이 스스로 있었다. '왜 몸이 안 되지?' 싶더라"고 시간의 흐름을 얘기했다.</p> <p dmcf-pid="xEgIkP3I0d" dmcf-ptype="general">'POWER' 작사에도 이전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말하며 "한 번에 써지지는 않더라. 멜로디는 노래 분위기에 맞게 오히려 빨리 나왔는데, 플로우가 독특해서 그런지 가사를 맞추면서 의미나 메시지를 넣어야 하니까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고 밝혔다.</p> <p dmcf-pid="y7t2uSg20e" dmcf-ptype="general">직접 영상 편집에 도전했던 사연도 말했다.</p> <p dmcf-pid="WzFV7vaVUR"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자랑할 것은 아닌데, 반응이 나쁘지 않아서 저는 내심 걱정했었다. 비디오 편집을 처음 해봤다. 원래도 제가 SNS에 효과 넣는 것에 진심이다. 혼을 담는다"고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dDg2XD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759142tmkf.jpg" data-org-width="550" dmcf-mid="2U7Q9HEQ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759142tmk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NJwaVZw7x"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SNS에 올리는 것은) 금방 없어지니까 심심할 때 개인 취미처럼 하는 것인데, 이번에는 비디오 외에 플랫폼들에 다양한 버전의 클립을 내다 보니까 처음으로 어쨌든 해보게 됐다. 원래 기계를 잘 못 다루는데, 진정한 핸드메이드 편집을 해봤다"고 말했다.</p> <p dmcf-pid="HjirNf5r3Q"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19살에 데뷔한 지드래곤의 데뷔 초창기 시절을 언급하며 어린 시절부터 곡 작업에 집중했던 모습을 칭찬했다.</p> <p dmcf-pid="XnxAiBWApP" dmcf-ptype="general">이에 지드래곤은 "그 때도 시켜서 한 것은 아니었다. 곡 작업을 해야 활동을 하든 뭘 하든 이어지는 타임이었기 때문에, 누가 말을 안해도 이미 하고 있던 상태이긴 했다. 회사에서는 우선 순위디렉션을 주는 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앨범 작업을 하면서 무슨 곡이 타이틀곡이 되고 무슨 곡이 수록곡이 될 지를 따져가면서 작업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ZLMcnbYc06" dmcf-ptype="general">또 "가사 한 문장을 며칠씩 녹음한 적도 있다. 요즘에는 어느 정도 하고 넘어가면서, 전체적인 것을 좀 보는 편이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5oRkLKGk08" dmcf-ptype="general">'작업할 때 완벽과 완성도 중 어떤 것을 추구하냐'는 청취자들의 질문에는 "기준점이 상대적인 것 같다. 완벽을 추구하면 완성이 안 되고, 완성이 되려면 제 기준에는 적어도 제 안에서는 완벽하다고 생각이 돼야 완성이 된다고 본다. 자기만족이라 치면 완벽의 기준이 없다. 답안지처럼 정해져 있는 답이 없지 않나"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1adDg2XD04" dmcf-ptype="general">또 평소의 작업 스타일로 "스케줄처럼 '오늘 작업할거야' 이렇게 하지는 않는다. 그냥 계속 작업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tNJwaVZwuf" dmcf-ptype="general">'별이 빛나는 밤에'는 매주 월요일에서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dmcf-pid="FjirNf5rzV"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MBC 보이는라디오 방송화면</p> <p dmcf-pid="3e8gRuSg72"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팔로팔로미 계정주 지드래곤 아니었다 “너 누구냐? 수소문 중” (별밤) 11-18 다음 김숙 "취미 부자 아니다...캠핑, 낚시, 다이빙 3개에만 꽂혀" (김숙티비)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