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팀, 용병 박태환 활약으로 2R 두 번째 대결 우승…정글팀 탈락 위기 (생존왕) [종합] 작성일 11-18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8NdzTN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E6jJqyj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621435luph.jpg" data-org-width="550" dmcf-mid="yis1yj41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621435lup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SLIkP3I0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김동현, 핸드볼 선수 박하얀, 수영 선수 박태환이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 1등을 차지했다.</p> <p dmcf-pid="ZvoCEQ0Cuv"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조선 '생존왕 : 부족 전쟁'(이하 '생존왕')에서는 정글팀(김병만, 정지현, 김동준)과 용병 김민지, 군인팀(이승기, 강민호, 아모띠)와 용병 정대세), 피지컬팀(추성훈, 김동현, 박하얀)과 용병 박태환이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을 펼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5TghDxphFS" dmcf-ptype="general">이날 내레이터 장광은 "오늘 대결 장소는 생존 섬에서 20km 떨어진 또 다른 무인도다. 모래 해변이 섬을 두륵 있는 일반 섬들과는 다르게 800m 길이의 모래톱이 바다 쪽으로 길게 솟아나있는 신비로운 섬이다"라며 밝혔다.</p> <p dmcf-pid="1LBd8tsdpl" dmcf-ptype="general">김동준은 "이제는 1등만 살아남는 게임에 들어왔기 때문에 불안했다. 사실 여기서 자칫 안일하게 생각하면 우리 팀이 떨어질 수 있겠다"라며 털어놨고, 정지현은 "불안했다. (깃발이) 2개밖에 안 남았는데 분발해야겠다' 그런 생각을 했다"라며 전했다.</p> <p dmcf-pid="tobJ6FOJuh" dmcf-ptype="general">박하얀은 "전날 미션인 수식 산야에서 깃발을 하나 잃었기 때문에 무조건 1등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고"라며 각오를 다졌고, 추성훈은 "여기서는 1등 무조건 해야 된다"라며 못박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KiP3Ii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622862lwvl.jpg" data-org-width="550" dmcf-mid="WVnIkP3I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622862lwv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c4ae7va0I" dmcf-ptype="general">장광은 선착순 보트 레이스에 대해 "이번 대결은 선착순 보트 레이스다. 해변에서 150m 떨어진 바다 위에 세 팀을 위한 세 척의 보트가 있다. 팀당 3명씩 자신의 팀 보트에 탑승한다. 남은 각 팀 대표 1명은 해변에서부터 150m 거리의 보트까지 수영으로 이동한다. 팀 보트에 도착하면 다른 팀원 한 명과 함께 보트를 끌고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온다. 이때 가장 먼저 팀 깃발을 뽑으면 승리"라며 규칙을 설명했다.</p> <p dmcf-pid="0k8NdzTNzO"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우리 팀은 내가 해야 되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승기는 "출발 주자가 태환이가 하면 안 되지. 여기서 박태환이랑 수영 대결을 하라는 건데"라며 만류했다.</p> <p dmcf-pid="pE6jJqyjUs"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제가 (군인팀) 수영하는 거 봤는데 수영 꽤 잘한다. 3명 다 잘한다"라며 호소했고, 정대세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못 따라잡을 차이다, 이건"라며 손사래쳤다.</p> <p dmcf-pid="Uc4ae7va7m"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박태환) 그렇게 수영 잘 못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동준은 "수영 잘 못한다니"라며 발끈했다. 이승기는 "형한테 싸움 못 한다고 그러는 거랑 똑같다. 태환이가 늦게 스타트를 한다면 받아들인다"라며 제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8NdzTN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624365cvhs.jpg" data-org-width="550" dmcf-mid="YdbiP3Ii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235624365cvh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E6jJqyjzw" dmcf-ptype="general">결국 박태환은 20초 뒤 출발하기로 했다. 그러나 박태환은 핸티캡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활약을 펼쳐 피지컬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김민지는 뛰어난 육상 실력으로 2위를 기록했다. 박태환은 "내가 이 피지컬팀의 용병으로서 한 건 했다"라며 기뻐했다.</p> <p dmcf-pid="zsRDg2XD3D" dmcf-ptype="general">특히 군인팀과 피지컬팀은 깃발 2개로 공동 1위를 차지했고, 정글팀은 깃발 1개로 탈락 위기에 놓였다.</p> <p dmcf-pid="qOewaVZwFE"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p> <p dmcf-pid="BIdrNf5rpk"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김동현 7년 만에 복귀 vs 아시안게임 金 11-19 다음 팔로팔로미 계정주 지드래곤 아니었다 “너 누구냐? 수소문 중” (별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