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언론 “최두호, UFC 모든 파이터에 위협적” 작성일 11-19 19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UFC 공식랭킹 제외 6년 지났지만 높은 평가<br>비공식 페더급 13위 출신 꺾으며 건재 입증<br>화려하고 폭발적인 KO 전문가…강렬한 기대</div><br><br>최두호(33)는 2016년 7월까지 종합격투기(MMA) 14승 1패 및 8경기 연속 KO승으로 빛났다. 그해 12월 및 2017년 1~2·7월 UFC 페더급(-66㎏) 공식랭킹 11위까지 올라갔다.<br><br>미국 네바다주 파라다이스의 티모바일아레나(수용인원 2만)에서는 12월8일(이하 한국시간) UFC310이 열린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는 네이트 랜드웨어(36)와 페더급 5분×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9/0001036823_001_20241119000110362.png" alt="" /><em class="img_desc"> 최두호가 2016년 7월 UFC 데뷔 3연승 및 종합격투기 8경기 연속 KO승을 거둔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종합격투기 14승 1패의 자신만만함이 느껴진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em></span>최두호는 2018년 7월 12일 페더급 14위를 끝으로 공식랭킹(TOP15) 밖으로 밀려났다. UFC310은 그로부터 2342일(6년 4개월 27일)이나 지난 후에 열린다.<br><br>그러나 핀란드 종합격투기 매체 ‘우티세트’는 UFC310 프리뷰 콘텐츠에서 “폭발적인 타격 기술과 공격적인 스타일로 UFC 페더급 파이터 누구한테나 위험한 상대”라고 최두호를 소개했다.<br><br>최두호는 2024년 7월 빌 알지오(35·미국)를 2라운드 레프트훅 TKO로 꺾었다. 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에 의해 UFC 페더급 비공식 13위로까지 평가됐던 강자를 제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9/0001036823_002_20241119000110412.png" alt="" /><em class="img_desc"> 최두호가 UFC on ESPN 60에서 경기를 사실상 포기한 빌 알지오한테 승리를 확정 짓는 공격을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우티세트’ 역시 “최두호는 1무 3패에 이은 2935일(8년 13일) 만의 승리를 통해 여전히 무서운 기량을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다시 연승 행진을 이어갈 가능성 또한 입증했다”며 빌 알지오를 이긴 것에 적지 않은 의미를 부여했다.<br><br>최두호는 UFC 페더급 75명 중에서 ▲15분당 최다 녹다운 4위 ▲최다 KO/TKO승 4위 ▲유효타 성공률 5위 ▲대회사 공식 보너스 8위다. 정확성까지 겸비한 파괴적인 스트라이커로 상업적인 가치가 높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통계다.<br><br>‘우티세트’는 “판정 승부로 가기 전에 빠르게 끝내는 능력으로 유명한 ‘KO 전문가’ 최두호다. 불꽃 튀는 대결이 기대된다”며 네이트 랜드웨어와 UFC310 경기 시청을 핀란드 독자에게 추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9/0001036823_003_20241119000110467.png" alt="" /><em class="img_desc"> 네이트 랜드웨어(오른쪽)가 2020년 5월 UFC on ESPN 8에서 페더급 공식랭킹 9위 출신 대런 엘킨스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em></span>네이트 랜드웨어는 ▲테이크다운 방어율 4위 ▲1분당 타격 성공 횟수 4위 ▲최다 서브미션 승리 7위 등 UFC 페더급 현역 통계 TOP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br><br>‘우티세트’는 “화려하게 경기를 마무리하는 최두호의 시합이다. 시청자들은 강렬한 액션을 바라며 기다릴 것이다. 네이트 랜드웨어와 파이팅 스타일도 잘 맞아떨어지는 만큼 대단히 흥미로운 매치업”이라고 핀란드 종합격투기 팬덤에게 설명했다.<br><br>‘파이트 매트릭스’는 네이트 랜드웨어(미국)를 170점, 최두호를 129점으로 분석한다. 랜드웨어의 전력이 1.32배 앞서며 최두호는 24.1% 부족하다는 얘기다.<br><br>네이트 랜드웨어는 UFC 페더급 비공식 26위 및 상위 34.7%, 최두호는 35위 및 상위 46.7% 수준으로 계산된다. 월드 넘버원 종합격투기대회 중상위권 매치업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9/0001036823_004_20241119000110507.png" alt="" /><em class="img_desc"> 최두호(왼쪽) UFC 4승 기념 촬영, 네이트 랜드웨어 UFC 5승 기념 촬영. 사진=TKO</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최두호 UFC 페더급 현역 TOP8</div></strong>15분 평균 녹다운 4위(0.99회)<br><br>KO/TKO 승리 횟수 4위(4회)<br><br>대회사 공식 보너스 8위(5회)<br><br>유효타 정확도 5위(53.9%)<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9/0001036823_005_20241119000110548.png" alt="" /><em class="img_desc"> 최두호(왼쪽)가 UFC on ESPN 60에서 빌 알지오를 주먹으로 때리고 있다. 사진=TKO</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랜드웨어 UFC 페더급 현역 TOP7</div></strong>레슬링 수비 성공률 4위(86.4%)<br><br>1분당 최다 타격 적중 4위(6.25회)<br><br>서브미션 승리 합계 7위(2회)<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9/0001036823_006_20241119000110592.png" alt="" /><em class="img_desc"> 네이트 랜드웨어(위) 2023년 3월 UFC on ESPN 43 맨손조르기 승리 모습.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UFC 한국인 최다승 파이터 TOP7</div></strong>김동현 18전 13승 4패 1무효<br><br>강경호 14전 08승 5패 1무효<br><br>박준용 11전 08승 3패<br><br>정찬성 12전 07승 5패<br><br>최승우 10전 04승 6패<br><br>정다운 09전 04승 4패 1무<br><br>최두호 08전 04승 3패 1무<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9/0001036823_007_20241119000110633.png" alt="" /><em class="img_desc">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UFC 4승 달성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KO</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일 국경 넘은 음악②] "한국 드라마·노래 대단해"…일본은 'K팝 열풍' 11-19 다음 UFC 김동현 7년 만에 복귀 vs 아시안게임 金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