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2024 전지훈련 유치 경남도내 1위…11만9813명 훈련 작성일 11-19 19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년 대비 연인원 3만8737명 증가, “스포츠 메카로 자리 잡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19/NISI20241118_0001706639_web_20241118235109_20241119040119118.jpg" alt="" /><em class="img_desc">[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가 2024시즌 경상남도 시·군 전지훈련 유치 실적에서 1위를 차지하며 스포츠 메카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텐소컵축구대회 참가선수들이 천연잔뒤구장인 통영공설운동장에서 훈련하는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통영시가 2024시즌 경상남도 시·군 전지훈련 유치 실적에서 1위를 차지하며 스포츠 메카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br><br>18일 통영시에 따르면 2024시즌 동안 축구 173개 팀, 농구 39개 팀, 육상 20개 팀 등 총 243개 팀, 연인원 11만9813명이 전지훈련을 위해 통영시를 찾았다. <br><br>시즌별로는 동계 시즌 10만4797명, 하계 시즌 1만5016명의 연인원으로 모든 시즌 통영이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br><br>이는 전년 대비 3만8737명이 증가한 수치로 2024시즌 목표 달성률 141%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경제 효과는 90억원 상당일 것으로 예상된다.<br><br>특히 동계 전지훈련의 경우, 전년 대비 2만8439명이 증가하며 매우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br><br>이는 통영의 겨울철 따뜻한 기온과 적극적인 전지훈련 유치 마케팅, 풍부한 스포츠 인프라, 숙소와 교통의 편리함 덕분인 것으로 분석된다. <br><br>하계 전지훈련 역시 1만298명의 증가를 보였다. 이는 통영시가 여름철에도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관광 도시의 장점을 살려 훈련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br><br>천영기 시장은 “2024시즌 전지훈련 유치 실적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통영시가 더욱 다양하고 많은 스포츠팀들이 훈련하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스포츠팀들의 전지훈련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통영시는 2025시즌에 전지훈련 유치 목표를 더욱 확대하고 전지훈련을 위한 인프라와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여 스포츠 메카로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br>또한 다양한 스포츠팀들의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것이며 전국적인 전지훈련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0교시는 인싸타임’ 김우석♡강나언, 모두가 원하던 로맨스 이뤄질까 11-19 다음 로제 '아파트' 열풍에 깜짝 "이렇게 사랑받을 줄 몰랐다"…"뉴진스, 정말 사랑해" [MD이슈](종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