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소개팅 박소현 "나 너무 뚝딱 거리네" 작성일 11-19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0KJ6FOb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eNlwMUK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050406547jgio.jpg" data-org-width="647" dmcf-mid="uYwS0HEQq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050406547jgi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Y2MkLKGK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박소현이 15년만에 소개팅을 했다.</p> <p dmcf-pid="BtQLOc6Fq2"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18일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남자 만나기에 도전했다. 박소현은 마지막 연애가 20년 전이고, 소개팅을 한 건 15년이 됐다고 했다.</p> <p dmcf-pid="bFxoIkP3V9"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MC를 오래 하다 보니 사람들이 나에 대한 기대치가 있더라"며 "그게 내겐 엄청난 부담이다. '골드미스가 간다' 이후 이런 만남은 처음이라 마음이 너무 무겁다"고 말했다.</p> <p dmcf-pid="KeIYztsdfK" dmcf-ptype="general">또 "이런 소개팅이 일상인 분들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대화하는 게 뭐가 어렵냐'고 할 수 있지만 내겐 남성과 단둘이 만나 얘기를 할 기회가 15년 동안 없었다. '무슨 말을 해야 하지' 그 자체가 고민이고 걱정이 컸다"고 했다.</p> <p dmcf-pid="9cXUPKGk2b"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주변 사람에게도 선보러 간다고 다 얘기를 했다. 김숙과 산다라박을 불러 가방 사고 신발도 사고 난리를 쳤다. 내가 하도 주변 사람을 달달 볶아서 김숙이 '아직도 선을 안 봤냐'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2oT12uSgqB" dmcf-ptype="general">박소현 소개팅 상대는 패션업계에 있는 테일러 김윤구씨였다.</p> <p dmcf-pid="VgytV7va2q" dmcf-ptype="general">김씨는 박소현과 만남에 "잠도 못 잘 정도로 긴장을 했고 너무 설렜다"고 했다. 박소현 역시 방송을 할 때와는 다르게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fgytV7vaKz"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내 연애 세포가 이렇게 사라졌나? 평소의 나는 이렇지 않은데 스스로 뚝딱 거린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4HfeDg2Xf7" dmcf-ptype="general">그래도 박소현은 김씨와 먹는 얘기를 하며 가까워졌다. 김씨가 자신을 대식가라고 하자 박소현은 "음식 잘 드시는 분이 좋다. 같이 나눠서 먹을 수 있으니까"라고 했다.</p> <p dmcf-pid="8TbPjJqyBu" dmcf-ptype="general">이어 "상대방이 잘 먹는 모습을 보는 게 내 설렘 포인트다. 얼굴이 잘생기고 이런 것보다도 오히려 잘 먹고 이런 것에 설렘 지수가 높아지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6yKQAiBWb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상] 생성형 AI, 성장 정체기 왔나 11-19 다음 “만나자마자 키스” 성시경, 13년 전 조여정과 키스신 회상..이러니 열애설 났지 [종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