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의문의 1패...GD "라디오 출연 '별밤'이 마지막" [순간포착] 작성일 11-19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vLlwMU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5XcGhLK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52921295ebem.jpg" data-org-width="401" dmcf-mid="Kw754qyj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52921295ebe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NgbLxphn6"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GD가 별밤출연이 이번활동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라 언급, 러브콜 보내왔던 박명수는 의문의 1패를 당했다.</p> <p dmcf-pid="4f2YKphLe8" dmcf-ptype="general">18일 MBC 라디오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약칭 별밤)'에 게스트로 GD(지드래곤, 본명 권지용)가 출연했다.</p> <p dmcf-pid="8hIesA8ti4" dmcf-ptype="general">이날 김이나는 시작부터 "GD타령 한지 오래됐다 , 마침내 마음이 닿았다"며 별밤초대석 GD와 함께 한 것에 대해 벅찬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6p3mtWA8nf"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진짜 이 분이 별밤에 오셨다"며 GD를 소개, 어떻게 만남이 성사됐는지 물었다. 김이나는 "빅뱅 초기 때부터 좋아해 내 주접을 GD도 알더라"며 폭소, 김이나는 "사실 사석에서 GD를 만나, 엄청 떨렸다"며 "YG에서 만나, 자리가 무르익었을 때 굽신거리며 얘기했는데 흔쾌히 나온다고 했다 앨범에 맞춰나왔다"고 고마워했다. 김이나는 "단 한번의 사석이었지만 이제 GD랑 너무 친해졌다고 말해, 내가 문자보내면 2주 뒤, 엄지척 보내주는 가까운 사이다"고 자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tFr1yj4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52923242uxbj.jpg" data-org-width="609" dmcf-mid="9swPEo9H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52923242uxb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Z5EXSg2d2"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계속해서 "GD와 함께라니 너무 비현실적이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다시 7년만에 낸 신곡 '파워' 에 대해 언급, 자랑하고 싶은 부분을 물었다. GD는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다"며 겸손, "자랑보단 사실 처음 해본 분야가 있다 비디오 편집 처음해, 효과 등 직접 해봤다"고 했다. GD는 "기술은 별로 없지만 진정한 핸드메이드 편집해봤다"며 "본편은 원테이크라 편집할게 없었다, 다섯번 찍었을 때 골랐다"고 했다. </p> <p dmcf-pid="x92YKphLi9" dmcf-ptype="general">특히 12년만에 라디오 출연한 GD에 김이나는 "별밤만 출연 안 되나"고 묻자 GD는 "생각해보겠다"며 대답, 특히 "올해는 처음이자 마지막 (라디오 출연)"이라 했다. </p> <p dmcf-pid="ygaKoMUliK"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박명수도 '라디오쇼'에 러브콜을 공개적으로 했던 바. 의문의 1패가 됐다. GD는 "(라디오는) 12년 뒤에 다시.."라고 했고 김이나는 "내가 살아있을 때 와달라 오늘 내일 한다"며 깜짝, GD는 "또 용의 해가 다가와야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br> </p> <p dmcf-pid="WhliCEQ0Jb"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스타에 등장한 오케스트라… 문화예술로 돌아본 넥슨의 30년 11-19 다음 '조규찬 10 퍼스트 하프' 발표…특유의 깊은 감성과 독창적 음악 세계 담았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