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4번이나 바람펴" 이성은, 중학생 때 가출→동거 한 달만에 임신 '충격' ('고딩엄빠5') 작성일 11-19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0OiP3I00"> <p dmcf-pid="K5qvNdzT7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gmMu5rR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54104361kxsx.jpg" data-org-width="782" dmcf-mid="qmlNb0Cn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54104361kx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p dmcf-pid="2asR71me7t" dmcf-ptype="general">‘청소년 엄마’ 이성은이 “소개팅한 남자와 동거해 임신까지 했지만, 임신 후에 (남자가) 소개팅 주선자와 바람이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충격 고백한다.<br><br>오는 20일 방송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 22회에서는 21세에 엄마가 된 이성은이 출연해 “지금 너무 끊고 싶은 게 있는데 최근 들어 다시 생각이 난다. 제 의지만으로는 끊기 힘들다”며 3MC 박미선, 서장훈, 인교진에게 도움을 청하는 모습이 그려진다.<br><br>우선 이성은은 재연드라마를 통해 ‘청소년 엄마’가 된 사연을 밝힌다. “어린 시절 조부모 밑에서 자라 친구들에게 놀림을 많이 당했다”는 이성은은 “아버지가 새로운 엄마를 데려올 때마다 진짜 엄마가 되길 바랐지만 모두 떠났다. 그러다 죽은 줄 알았던 친엄마가 초6 때 돌아와 함께 살게 됐다. 하지만 꿈꿔왔던 것과는 많이 달라 방황을 했다”고 고백한다. <br><br>이어 “중학생 때 가족을 피해 제 발로 타지에 있는 한 청소년 쉼터를 찾아갔다”는 이성은은 “나중에 연고가 없는 곳에서 독립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다가 소개팅을 했고, 그 남자의 자상한 모습에 반해 2주 만에 동거, 한 달만에 임신을 하게 됐다”고 덧붙여 스튜디오 출연진을 놀라게 만든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NOeztsd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54106521nlbf.jpg" data-org-width="700" dmcf-mid="B99YkLKG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54106521nlb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chib0CnF5" dmcf-ptype="general"><br>이성은은 “남자친구의 설득으로 아이를 낳기로 했지만, 임신 2개월 차에 남자친구가 소개팅 주선자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털어놔 2차 충격을 안긴다. 그럼에도 이성은은 “평생 한 번쯤은 화목한 가정 안에서 살아보고 싶었다”며 “(바람 피운) 남편을 놓아야 하는지 고민”이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답답한 이성은의 사연에 박미선은 “네 번이나 바람 피웠다는 남자를 두고 고민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된다”며 속상해 한다.<br><br>재연드라마가 끝이 나자, 이성은이 직접 스튜디오에 등장해 3MC와 인사를 나눈다. 직후 이성은은 “현재 (재연드라마 속 남자와) 이혼하고 아들과 둘이 살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지만, “사실 너무 끊고 싶은 게 있는데 최근 들어 다시 생각이 난다. 제 의지만으로는 끊기 힘들어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해 순식간에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 <br><br>이에 3MC는 “설마 그 남자(전 남편)가 생각난다는 건 아니겠지?”라며 잔뜩 긴장하는데, 과연 이성은이 끊고 싶다는 게 무엇인지와 이에 대한 솔루션은 이날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2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맞아?" 본인도 변화 인정…"목소리 하나 더 생긴 느낌" 11-19 다음 유연석, '유재석 유튜브 파워' 비아냥 "누구는 1시간 토크만 하고 조회수 천만" ('틈만 나면')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