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호텔 손님에 거북손 손질 시키고 “체험 서비스” 위장 (푹다행)[결정적장면] 작성일 11-19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jZrNf5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oiTjJqy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152472acxv.jpg" data-org-width="600" dmcf-mid="KH1Mu5rR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152472ac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yV5TNf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152688cjer.jpg" data-org-width="600" dmcf-mid="9wT2ZvaV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152688cj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4SCqWIiBek" dmcf-ptype="general"> 김대호가 무인도 호텔 손님에게 거북손 손질을 시키고 체험 서비스로 위장했다. </p> <p dmcf-pid="8TlbGhLKMc"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박세리, 김대호, 김민경, 장준이 0.5성급 무인도 호텔로 향했고 스튜디오에는 빽토커로 안정환, 붐, 허경환, 메이가 출연했다.</p> <p dmcf-pid="6rEFIkP3iA" dmcf-ptype="general">날씨가 흐리고 파도가 거센 바람에 잡은 해산물이 거북손밖에 없자 박세리는 칼제비와 전을 만들기로 했다. 마침 비가 내리는 날씨에 딱. 덕분에 많은 거북손을 손질해야 하는 김대호는 일손을 늘이기 위해 손님을 유혹했다. </p> <p dmcf-pid="PRQOiP3Iej"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거북손 본 적 있냐. 손질해본 적 있냐. 장인장모님에게 사랑받아야 하지 않냐”며 손님 가족 중에서 사위를 꼬여내 거북손 손질을 시켰다. 안정환은 “이건 손님이 먼저 하고 싶다고 하면 환영인데. 손님이 좋아하면 괜찮은데”라며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p> <p dmcf-pid="QB7o2uSgiN"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체험 기회를 드리겠다. 요리를 공개하면서 사실 사위가 한 거라고 말씀드리면. 특별한 호텔 서비스”라고 위장했고 장준은 “잘하시네요”라고 거듭 칭찬하며 손님이 거북손을 손질하게 만들었다. 손님은 “제가 이거 했다고 장모님 장인어른에게 말씀해 주시는 거냐”며 반색했다. </p> <p dmcf-pid="xndSae7vLa" dmcf-ptype="general">결국 손님은 흔쾌히 거북손을 손질했고, 김대호는 손님들에게 “특별한 조미료를 넣었다. 사위 손맛을 넣었다”고 말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손님들도 더 좋아하는 반응에 붐도 “김대호 아이디어 좋았다”고 호평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p> <p dmcf-pid="yySKHlo9Jg"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W0tR71meM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택시 불러주세요"…02-114에 전화걸자 생긴 일 11-19 다음 '동상이몽2' 홍윤화, "흑돼지 백돼지 다 맛있게 먹는 홍윤화"…딤섬의 여왕 완벽 재현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