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뿌듯하겠어" 최환희·준희, 불화설 완전 종결..남매 투샷→공개 응원 '다정한 남매' 작성일 11-19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Rv71me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oLH9Ulo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55052946ffmb.jpg" data-org-width="557" dmcf-mid="WwZRrNf5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55052946ffm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uUgSrRur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故 최진실 자녀 최환희, 최준희가 다정한 남매 면모를 보였다.</p> <p dmcf-pid="Z7uavme7DI" dmcf-ptype="general">19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최환희(지플랫)이 올린 게시글을 재업로드했다. </p> <p dmcf-pid="5hCKLxphrO"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글은 래퍼로 활동하는 최환희의 앨범 발매 소식 내용이 담겼다. 최준희는 해당 게시글에 불꽃 이모티콘을 달며, 오빠의 가수활동을 응원했다. 오빠 앨범 홍보에 나서는 최준희의 마음이 따뜻하다.</p> <p dmcf-pid="1lh9oMUlrs" dmcf-ptype="general">앞서 최준희는 지난달 한 장의 사진으로 오빠 최환희와의 불화설을 종결시켰다. 그는 "오빠랑 나랑 진짜 닮았어 둘 다 귀로 날라갈 것 같아.. 코끼리 원숭이들.. 이제야 올려봐요 뉴뉴 컬렉션 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p> <p dmcf-pid="tSl2gRuSEm"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들 중에선 최환희 최준희의 남매샷이 이목을 잡아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귀마저 닮은 닮은꼴 비주얼이 훈훈함을 자아낸다.</p> <p dmcf-pid="FV2wZvaVIr" dmcf-ptype="general">앞서 최환희 최준희 남매는 지난해 7월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p> <p dmcf-pid="3fVr5TNfIw" dmcf-ptype="general">당시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함께 오빠 최환희의 집에 방문했다가 '일 때문에 집을 비우는 동안 고양이를 돌봐달라'는 최환희의 부탁을 받고 집에서 집안일을 하던 외할머니 정 모씨와 말다툼을 한 끝에 정씨를 주거침입으로 신고했다.</p> <p dmcf-pid="04fm1yj4DD"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정씨가 자신의 재산을 지속적으로 빼돌렸고 사건 당일에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하는 등의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p7uavme7mE"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환희는 정씨가 부모 역할을 충실히 해왔으며 성인이 된 뒤에는 모든 재산 내용을 오픈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최준희는 정씨가 욕설을 하는 영상 등을 공개하며 분노했지만, 정씨 또한 경찰을 폭행한 적은 없으며 최준희의 남자친구가 "남이 여기에 있을 권리가 없다"며 나가라고 한 것에 화가 나서 욕설을 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팽팽히 맞섰다.</p> <p dmcf-pid="Uz7NTsdzDk" dmcf-ptype="general">결국 최준희는 정씨와 관련한 글을 모두 삭제하고 정씨에 대한 처벌불원서를 작성했다. 그리고 정씨의 마음이 풀린다면 정식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사과했다.</p> <p dmcf-pid="uqzjyOJqDc" dmcf-ptype="general">최환희 또한 집안일로 사회적 물의를 빚게된 점에 대해 사과하고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p> <p dmcf-pid="7qzjyOJqDA" dmcf-ptype="general">한편 최환희는 래퍼 지플랫으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각각 활동 중이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하는 로맨스’ 이종원, 조용하지만 강한 성장세 [RE스타] 11-19 다음 지드래곤 이렇게 웃겼나? 후속곡 스포→병지컷 털고 떠났다 (별밤)[종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