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영, 1살 연상 의사남편 6살 연하로 보자 발끈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작성일 11-19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p14qyj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3ENTsdz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932625luqq.jpg" data-org-width="600" dmcf-mid="Pm62gRuS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932625lu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2vI3GkP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932809pjck.jpg" data-org-width="600" dmcf-mid="QVqpx2XD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932809pj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TJxDg2XMP" dmcf-ptype="general"> 윤해영이 남편이 더 어려보인다는 말에 발끈했다. </p> <p dmcf-pid="GHgJOc6Fn6"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한다감이 윤정수, 윤해영, 김가연을 초대했다. </p> <p dmcf-pid="HxZWB3Iid8" dmcf-ptype="general">윤해영은 안과의사 남편을 소개팅으로 만났다며 “연락이 없었다. 밀당을 하더라. 내가 전화했다. 왜 연락이 없냐고. 왜 전화 안 하세요? 그랬더니 자기가 너무 첫 만남에서 실수한 것 같아서 용기가 없어서 애프터를 안 했다는 거다. 카페에서 만났는데 연예인이니까 안쪽에 앉아있으라고 하고 소리가 나서 보니 커피를 엎었더라. 당황한 거다. 내가 수습해주고 앉혀서 다시 커피를 먹였다”고 말했다. </p> <p dmcf-pid="XetH9Ulon4" dmcf-ptype="general">긴장한 남편은 두 번째 데이트 때도 실수 연발했다고. 금요일 와인숍에 자리가 없었고 남편이 자리를 알아보러 간 사이에 윤해영이 차 조수석에 앉아 있었는데 차가 뒤로 흘러내려갔다. 윤해영은 바람같이 운전석으로 날아가 브레이크를 밟았다는데 돌아온 남편은 “왜 여기 앉아계세요?” 물었다고. 그러고 와인숍에서는 와인잔을 깬 남편에 대해 윤해영은 “손이 많이 가는 남자”라고 했다. </p> <p dmcf-pid="ZvdQEo9HLf" dmcf-ptype="general">윤정수가 “남편 자랑할 건 없냐”고 묻자 한다감이 대신 “언니 남편 잘생겼다. 되게 동안이다. 그 나이로 안 보인다”고 자랑했다. 윤해영이 1살 연상 남편에 대해 “사람들이 나보다 연하인 줄 안다”고 하자 한다감이 “언니 미안해. 6살 연하로 보인다”고 말했다. </p> <p dmcf-pid="5np14qyjeV" dmcf-ptype="general">윤해영은 한다감에게 “6살이나? 너 이리 와라”고 발끈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dmcf-pid="1Nqpx2XDe2"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tAbuRf5ri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투표 화력! '스테이지파이터', 8팀 무대 결과 공개 11-19 다음 이찬원 '엄마 팬클럽', 영남대에 장학금 1천만원 기부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