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김숙 가끔 여자로 생각나, 조세호 결혼 부러워”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작성일 11-19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nZe41m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95iGhLK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857593bzsg.jpg" data-org-width="600" dmcf-mid="YHDzAiBW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857593bz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cxT8BWA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857802cmjc.jpg" data-org-width="600" dmcf-mid="GKbw71me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54857802cm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g4C9UloMC" dmcf-ptype="general"> 윤정수가 조세호 결혼식과 과거 썸녀 김숙을 언급했다. </p> <p dmcf-pid="10S8IkP3dI"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한다감이 윤정수, 윤해영, 김가연을 초대했다. </p> <p dmcf-pid="tvApgRuSdO"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결혼생각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생각이 바뀌었다. 하고 싶고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안 되면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p> <p dmcf-pid="FFhfsA8tes" dmcf-ptype="general">윤해영이 “이제 친구처럼 지내고 나중에 의지하며 지내기에는 결혼해서 사는 게 좋은 것 같다. 외로울까봐”라며 걱정하자 윤정수는 “외로운 적은 없다. 예전에 사람을 많이 만나서 이제 사람 만나는 걸 안 좋아한다. 집도 사서 꾸며보고 날려봤다”고 말했다. </p> <p dmcf-pid="3RqEUZwMim" dmcf-ptype="general">이어 윤정수는 “그런데 결혼에 대한 생각이 또 바뀐 게 조세호 결혼식에 가니 세호도 행복해 보이고 부인도 행복해 보이더라.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즐겁겠더라”고 조세호 결혼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p> <p dmcf-pid="0tCVmj41Mr" dmcf-ptype="general">이에 한다감이 “오빠가 진짜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면 전 재산을 줄 수 있냐”고 묻자 윤정수는 “전 재산이 집이면 주고. 현찰이면 주기 그렇고. 부동산이면 준다. 현찰이면 반을 주겠다. 나도 써야지”라고 답했다. </p> <p dmcf-pid="pUTPhDxpLw" dmcf-ptype="general">김가연이 “조세호 결혼식에 김숙 오지 않았냐. 오랜만에 보니 어땠냐”고 묻자 윤정수는 “가끔 연락한다”고 답했다. 김숙과 잘 맞지 않았냐는 질문에 윤정수는 “많은 생각을 해봤다. 동료로서. 김숙은 너무 똑똑하고 귀엽고. 가끔 여자로서 생각날 정도로. 정말 너무 괜찮은 친구다. 그런데 얘도 결혼을 안 할 모양”이라고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dmcf-pid="UN6lV7vanD"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u5O9waVZ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1호' 김미령 "무속인 오해받기도…김숙과 동갑, 75년생" 11-19 다음 역대급 투표 화력! '스테이지파이터', 8팀 무대 결과 공개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