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두아들 죽인 고씨, 신상공개?.."내 인격 3개" 다중인격 주장 ('스모킹건') 작성일 11-19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v29Ulo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DHP6bYc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55546170qceg.jpg" data-org-width="650" dmcf-mid="8v9kcnbY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55546170qce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Js7u5rRRh"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KBS2 <스모킹 건>이 악마 같은 가장을 재조명한다. </p> <p dmcf-pid="xLCBqFOJeC" dmcf-ptype="general">2022년 10월 25일 자정 무렵, 한 남성이 흐느끼며 119로 전화를 걸어왔다. 잠깐 외출했다가 돌아온 사이 아내와 두 아들이 모두 칼에 찔린 채 사망해 있다는 것. 경찰은 즉각 수사를 시작했지만, 외부인의 침입 흔적은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상태였다. 게다가 가족 중 유일한 생존자인 남편 고 씨는 사건 당시 PC방에 있었던 알리바이가 확인되기도 했는데. 세 모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p> <p dmcf-pid="yEG68BWAdI" dmcf-ptype="general"><strong>“내 안에는 서로 다른 3개의 인격이 있다”</strong></p> <p dmcf-pid="WbiyTsdzJO" dmcf-ptype="general">그런데 사건 당일 남편 고 씨의 행적을 면밀히 살피던 경찰은 수상한 정황을 포착했다. 고 씨가 살던 아파트 CCTV 상에서 고 씨의 의상이 외출 후 묘하게 달라져 있었던 것. 게다가 PC방 사용 기록 조회 결과 1시간의 빈틈이 있었던 것도 확인됐는데, 결정적으로 집 근처 공원에서 흉기와 피 묻은 고 씨의 옷도 확보할 수 있었다. 결국 추궁 끝에 범행 사실을 인정한 고 씨. 하지만 고 씨는 “8년간 기억을 잃었으며, 내 안에 서로 다른 3개의 인격이 있다”는 믿기 힘든 주장을 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고 씨의 주장은 모두 사실일까?</p> <p dmcf-pid="Y2oGYCnbRs" dmcf-ptype="general"><strong>두 아들 살해 후 “아디오스, 잘 가”</strong></p> <p dmcf-pid="GEG68BWAMm" dmcf-ptype="general">추궁 끝에 자백하기 시작한 고 씨. 그는 아내와 큰아들이 자신을 무시하고 업신여긴다고 생각해 살해했다고 했는데. 하지만 경찰은 고 씨의 주장을 뒤집을 충격적인 증거를 발견한다. 큰아들의 핸드폰에서 무려 3주 전부터 녹음된 30여 개의 녹취 파일이 발견된 것. 그 속엔 평소 아들을 향한 심한 폭언이 고스란히 녹음돼 있었다. 심지어 사건 당일, 충격적인 녹음이 발견됐는데, 이지혜는 “어떻게 죽어가는 아들에게 ‘아디오스, 잘 가’라는 말을 할 수 있냐”며 경악했고. 안현모는 “아버지의 폭력을 견디다 못해 마지막 순간까지 녹음 버튼을 눌렀던 큰아들이 너무 안타깝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p> <p dmcf-pid="HMD03GkPMr" dmcf-ptype="general">스모킹 건에서는 다중 인격(해리성 정체감 장애)을 주장한 남편 고 씨를 직접 면담하고 검사를 진행한 방철 서울중앙지검 심리분석팀장과 함께 남편 행동의 내적 원인을 분석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함께 고 씨의 다중 인격(해리성 정체감 장애) 가능성과 그 속에 감춰진 범죄 심리에 대해 자세히 파헤쳐 본다.</p> <p dmcf-pid="XHKcAiBWMw" dmcf-ptype="general">가장이 세 모자를 끔찍하게 살해한 <광명 세 모자 살인사건>은 11월 19일 화요일 밤 9시 40분, KBS2 <스모킹 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ZJs7u5rRdD"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dmcf-pid="5OteRf5rLE"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E스타]‘오징어 게임2’ 화제 돼도 어엿한 ‘가수’ 조유리입니다 11-19 다음 이은형♥강재준, "평소와 달라" 잠 못 자는 붕어빵子…원더윅스 시작? ('기유TV')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