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동상이몽2' 이모카세 김미령, "늘 그 자리에 있어준 남편 덕에 지금의 우리가 있어" 눈물 작성일 11-19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6nPvaV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GFb3aVZ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BSfunE/20241119061511344uhla.jpg" data-org-width="700" dmcf-mid="4109pj41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BSfunE/20241119061511344uhl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pbQKme7iy"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미령 셰프가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QfMaRYc6LT"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 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흑백 요리사의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가 남편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dmcf-pid="xK6nPvaVR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미령 셰프는 자신의 또 다른 가게에서 27첩 제철 요리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yDCHh41mnS" dmcf-ptype="general">밑반찬부터 시작해 호화로운 27첩 제철 요리에 손님들은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특히 흑백 요리사에서 화제를 모았던 직접 구운 김과 두부찌개가 등장하자 환호했다.</p> <p dmcf-pid="WfMaRYc6Rl" dmcf-ptype="general">1인당 5만 원으로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김미령 셰프. 이에 패널들은 "아무래도 5만 원보다는 더 받아야 하는 것 같다"라고 했다.</p> <p dmcf-pid="YB4J8lo9Lh"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미령 셰프는 왜 그 가격에도 누구보다 즐겁게 일을 하고 있는지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GNwvrbYcnC" dmcf-ptype="general">그는 "국숫가게를 오랫동안 하면서 해를 보지 못하고 일했다. 창문이 없는 곳이라 손님들의 옷차림을 보고 날씨를 알게 됐었다. 그러다 보니 우울증이 심했다. 그래서 이러다가 안 되겠다 싶어서 지금 이 가게를 차리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HijOAUloMI" dmcf-ptype="general">이어 김미령 셰프는 "손님들과 소통하면서 밝아졌다. 병원도 다녔는데 병원을 다니면서 해를 보고 병이 다 나았다고 하더라. 버스 타고 왔다 갔다 하면서 해를 보면서 병이 나아버렸다. 그러다 보니 가슴에 꽉 막혔던 게 사라졌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XLcCk7vadO" dmcf-ptype="general">이날 영업을 끝낸 김미령 셰프의 가게에는 가족들이 식사를 하기 위해 등장했다. 남편과 아들, 딸에게 직접 준비한 요리들은 선보였고 이를 본 패널들은 그의 가족들을 부러워했다.</p> <p dmcf-pid="ZFz8qDxpes" dmcf-ptype="general">20년 전 신혼여행이 마지막 여행이었다는 김미령 셰프. 그는 "아이들 위주로 살았고 어른들 위주로 살았다. 그러다 보니 저나 남편 둘 다 여권이 없다. 해외를 나가본 적이 없어서"라고 말했다.</p> <p dmcf-pid="5lGpHdzTdm" dmcf-ptype="general">이에 그의 자녀들은 이번에는 함께 해외여행을 가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김미령은 "예전에는 사는 게 힘들어서 못 갔지만 이제는 가게 오시는 손님들 때문에 못 가는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1u9M2OJqMr"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김미령 셰프에게 매출 20억의 가게를 운영하게 된 비결을 물었다.</p> <p dmcf-pid="tb8i6Sg2nw" dmcf-ptype="general">이에 김미령 셰프는 "예전에는 남편이 왜 제대로 못해 마음에 안 들고 그랬다. 그런데 이 사람이 든든하게 뒤에서 받치고 있었구나 하는 걸 조금씩 깨달았다"라며 "사실 내 성공은 내 노력 덕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금 되돌아보니까 항상 남편이 그 자리에 있더라. 그래서 오늘의 우리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라고 20년 동안 변함없이 자신의 빈자리를 채워준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FMLDotsdiD" dmcf-ptype="general">이어 김미령은 "예전에는 감사함을 몰랐는데 이제는 감사함을 잘 알겠더라.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마음을 전했고 김미령의 남편은 사랑한다며 화답했다.</p> <p dmcf-pid="31uf7kP3eE"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이모카세와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의 콜라보가 예고됐다. 또한 흑백 요리사 출연진들이 함께하는 흑백 요리사 동창회가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47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가연 루머 해명.."임요한이 잡혀사냐고? 받들고 살아" 억울 11-19 다음 왕따사건 잊고 싶다는 류화영, 7년 전 김우리까지 멱살 잡고 파묘 [Oh!쎈 이슈]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