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데뷔 15년만 시상식서 웃었다..“첫 여우주연상, 더욱 의미 커” (‘황금촬영상’)[종합] 작성일 11-19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eP2OJq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x4brRu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 44회 황금 촬영상 시상식'이 진행됐다.황금 촬영상 시상식은 한국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하고 에이치엘컴퍼니가 주관하며, 1977년 첫 개최 이후 한국 영화의 역사와 함께한 명실상부한 최고의 영화 시상식이다.배우 정소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8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62120830yqdi.jpg" data-org-width="530" dmcf-mid="8P897kP3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poctan/20241119062120830yq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 44회 황금 촬영상 시상식'이 진행됐다.황금 촬영상 시상식은 한국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하고 에이치엘컴퍼니가 주관하며, 1977년 첫 개최 이후 한국 영화의 역사와 함께한 명실상부한 최고의 영화 시상식이다.배우 정소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8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Q4sEa3IieB"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배우 정소민이 데뷔 첫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p> <p dmcf-pid="xuaixyj4dq"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4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황금촬영상’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p> <p dmcf-pid="yh9z3aVZJz" dmcf-ptype="general">이날 정소민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30일’(감독 남대중)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30일’은 결혼 생활의 끝을 딱 30일 앞두고 뜻밖의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린 노정열과 홍나라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정소민은 홍나라 역을 맡아 배우 강하늘과 호흡을 맞췄다.</p> <p dmcf-pid="Wsqp5nbYM7" dmcf-ptype="general">특히 정소민은 데뷔 15년 만에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소민은 트로피를 받은 뒤 “안녕하세요, 정소민입니다. 이렇게 큰 상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 처음 받은 여우주연상인데, 이 상이 또 촬영감독님들이 주시는 상이라 더 의미가 큰 것 같다. 항상 현장에 가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카메라 뒤에서, 엄청나게 따뜻하고 열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주시는 덕분에 연기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Yuaixyj4Lu" dmcf-ptype="general">정소민은 “그래서 특별히 ‘30일’ 촬영감독이셨던 신태호 촬영감독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다. 그리고 현장에 계셨던 모든 스태프 분들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조금씩 더 성숙하고 성장해나가는 배우가 되도록하겠다. 감사하다”고 영화 ‘30일’을 함께한 스태프들에 고마움을 표했다.</p> <p dmcf-pid="Gmz0ZiBWdU" dmcf-ptype="general">한편, 정소민은 2010년 SBS 드라마 ‘나쁜남자’로 데뷔한 이후 ‘장난스런 키스’,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빅맨’, ‘디데이’, ‘마음의 소리’, ‘아버지가 이상해’, ‘이번 생은 처음이라’,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영혼수선공’, ‘월간 집’, ‘환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p> <p dmcf-pid="H6IwjphLRp"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영화 ‘30일’을 통해 관객과 만난 정소민은 올해 방송된 tvN ‘엄마친구아들’에서 배석류 역을 맡기도 했다. 특히 정소민은 ‘엄마친구아들’에서 함깨 호흡을 맞춘 배우 정해인과 열애설이 불거지는 등 특별한 케미를 선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X9Djn5rRM0"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dmcf-pid="Z9Djn5rRJ3"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한신' 고수, 이학주 父 뒤통수 치고 복수 칼 갈았다[★밤TV] 11-19 다음 홍명보 "팔레스타인, 쉽게 이길 생각 버릴 것…어떤 팀보다 강해"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