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파산' 윤정수, 경매로 18억 집 날렸는데.."미래 아내에 집 다 줄 것"('4인용식탁') 작성일 11-19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O82OJq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2tjotsd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63054244hhds.jpg" data-org-width="650" dmcf-mid="V5hQ4hLK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63054244hhd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VFAgFOJw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윤정수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xZO82OJqsc"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차가운 도시 여성 이미지로 사랑받은 배우 '한다감'이 출연했다.</p> <p dmcf-pid="yi2lO2XDrA"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이사한 지 1년 된 집, 한강 뷰 복층 고급 빌라를 방송 최초로 공개, 생애 첫 집들이 손님으로 배우 윤해영, 김가연, 개그맨 윤정수를 초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nVSIVZw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63054487nbkx.jpg" data-org-width="1200" dmcf-mid="fytjotsd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63054487nbk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vcBuc6FEN" dmcf-ptype="general"> 이날 유부녀가 세 명이나 모인 만큼, 결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이 모임에서 혼자만 미혼인 윤정수는 세 사람의 결혼이야기를 한참동안 들어주다가 "이제는 남편 이야기 그만하고 밥먹는 이야기 할 수 있냐"고 투덜댔다.</p> <p dmcf-pid="GTkb7kP3wa"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윤해영이 "너 결혼할 생각 있냐"라고 궁금해 하자, 윤정수는 "나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무조건 해야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안 되면 너무 해야한다하며 애쓰지 말자'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HyEKzEQ0mg" dmcf-ptype="general">이에 윤해영은 "그래도 이제 친구처럼 지내고, 나중에 서로 의지하고 지내려면 결혼해서 사는 게 좋은 것 같다. 왜냐하면 외로울까봐"라며 결혼을 추천했고, 윤정수는 "나는 외로운 적은 한번도 없다. 예전에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지금은 사람들 만나는 걸 안 좋아한다. 나는 집도 한 채 사서 꾸며보고 다 날려보지 않았냐"고 자책 개그를 해 웃음을 안겼다. 과거 윤정수는 사업 실패로 개인 파산 신청을 했고, 20억 집을 경매에 내놨던 적이 있었기 때문. </p> <p dmcf-pid="XriFZiBWDo"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결혼식보다도 결혼식에 들어가는 돈으로 뭘 하면 좋을 것 같다. 그게 즐거운 돈이긴 하지만, 그게 아깝기도 하지 않냐"면서도 "근데 또 이번에 결혼식에 대해 생각이 또 바뀐게, 조세호 결혼식을 갔는데 세호도 행복해보였지만 세호 부인이 참 행복해보이더라.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는 게 참 즐겁겠다. 아내의 행복이 내 행복이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n35nbY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63054734tyhd.jpg" data-org-width="1200" dmcf-mid="4G3ca3Ii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63054734tyh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sL01LKGOn" dmcf-ptype="general"> 이를 듣던 한다감은 "그럼 오빠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전재산을 줄 수 있냐"고 물었고, 윤정수는 깊은 한숨을 내신 뒤 "재산이 집이면 주고, 현찰이면 반을 주겠다. 나도 써야되니까"라고 센스있는 답변을 내놨다.</p> <p dmcf-pid="1GrVbrRuwi"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조세호) 결혼식에 김숙 오지 않았냐. 숙이랑 진짜 잘맞지 않았냐. 한번쯤은 인연으로서 생각해볼법도 한데 안했냐"라고 물었다.</p> <p dmcf-pid="tHmfKme7OJ"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가끔 연락한다. 정말 숙이랑 잘 맞고 (인연으로서) 많이 생각해봤다. 동료로서"라면서도 "숙이는 너무 똑똑하고 귀엽다. 가끔 여자로서 생각날 정도로 너무 괜찮은 친구다"라고 칭찬해 절친들을 알쏭달쏭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FyEKzEQ0rd" dmcf-ptype="general">한편 윤정수는 2011년 지인의 보증 등으로 빚을 져 당시 18억 원에 달하는 집을 경매로 넘긴 적이 있다. 2013년에는 30억 원 빚에 개인 파산신청을 하기도 했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재준, 子 잠투정 '육아 고충'에도 둘째 생각...♥이은형 "말 만하지 말고" ('기유티비') 11-19 다음 몸값 얼마길래.. "돈 많이 벌었냐→돈 버는 기계" 소리까지 들은 이 배우 ('짠한형')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