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참은 류화영 칼춤 “김광수 티아라 살인·방관, 김우리 거짓말쟁이” 다 나와[이슈와치] 작성일 11-19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ljvP3I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iBXKme7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화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70353286geum.jpg" data-org-width="593" dmcf-mid="VnLfgFOJ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70353286ge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화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8VZO1LKGR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641CFg2XJh" dmcf-ptype="general">류화영 주장에 따르면 12년을 참은 '진실'이다. 지독하게 남은 상처는 '사과' 만을 바랐으나, 상대의 침묵은 더 길어지고 있을 뿐. 더 이상 참지 않겠다는 '의지'의 류화영에게는 거침이 없다.</p> <p dmcf-pid="PCnVotsdRC" dmcf-ptype="general">과거 소속 그룹 티아라 다른 멤버들로부터 집단 따돌림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류화영이 해당 사건과 관련해 다시 한번 폭로에 나섰다. </p> <p dmcf-pid="Q0Cal8tsJI" dmcf-ptype="general">화영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2차 입장문을 올렸다. 그는 “대중 여러분께 의도치않게 피로감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12년 동안 저와 제 가족은 억측과 악플, 근거없는 맹목적 비난과 협박, 괴롭힘을 겪어왔다.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어 입장문을 올릴 수 밖에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xyjQcuSgnO"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주 인스타그램에 입장문을 올린 후 저는 무엇보다도 그들의 진심 어린 사과를 기다렸다. 하지만 지금껏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는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에게 어떤 기대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ydzGBwMUns"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저와 제 자매가 이제라도 진실을 말할수있었던 점, 수많은 오해와 누명을 벗은 것으로 위안 삼고자 한다”고 했다.</p> <p dmcf-pid="WiBXKme7em" dmcf-ptype="general">그는 “김 대표는 제가 왕따인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방관했다”며 “모두가 저와 룸메이트가 되길 거부해, 숙소에 방 없이 거실에서 생활했던 기억, 수많은 폭언, 비난, 폭행 등 티아라 왕따사건은 여전히 저의 가장큰 상처로 남아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YmebJXDxdr"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류화영은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발언을 실명 저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가 “화영이 헤어숍 스태프를 ‘샴푸’라고 칭했다”고 주장한 이후 불거진 갑질 논란도 해명하고 나선 것.</p> <p dmcf-pid="GzTkWMUlnw" dmcf-ptype="general">류화영은 "김광수 대표와 친분 있는 김우리가 그 당시 저와 티아라를 직접 담당했었던 스탭인냥, 본인이 다 안다는 식으로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지어낸 이야기로 저를 비방했다. 김우리는 티아라 스타일리스트를 담당했지만 제가 (팀에) 합류했을 때는 아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HZwJmKGki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는 한 번도 김우리를 뵙거나 대화한 적도 없다. 김우리가 한 예능에 출연해 제가 헤어 담당 스태프에게 '샴푸야 가자'라고 했다며 인성 문제가 있다고 언급하시고 '새 멤버로 들어와 체계와 버릇이 없다' '티아라 폭로전에 대해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 있다'며 티아라 잘못은 없다고 발언하시는 모습은 모두 거짓"이라고 언급했다.</p> <p dmcf-pid="XUljvP3IRE" dmcf-ptype="general">끝으로 화영은 "왕따는 우리 사회에서 살인과 진배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와 제 자매는 더 이상 바라는 게 없다. 이 일을 잊고 싶을 뿐"이라며 "저희를 위해서라도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을 용서하고 이해하고 저희가 받았던 상처에서 회복하기 위해 더 열심히 살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Z3Igh41mM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법적 대응도 시사했다. 그는 "앞으로 저와 제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유튜브 포함 허위사실 유포와 악플에 관해서는 더욱 단호한 법적 대응 조치를 취할 것임을 말씀 드린다"고 적으며 글을 마무리했다.</p> <p dmcf-pid="5BWDGe7vLc" dmcf-ptype="general">김광수가 MBN 예능프로그램 '가보자고(GO)'에 출연해 티아라 왕따 논란을 수면 위로 끌어 올린지 벌써 2주가 흘렀다. 류화영 류효영 쌍둥이 자매의 전면전에, 명백한 '피해자' 아름의 효영 옹호 등 당사자들의 말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김광수와 티아라 입은 여전히 열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p> <p dmcf-pid="1e7YqDxpMA" dmcf-ptype="general">활발하게 소통하던 티아라 멤버들의 소셜미디어도 시간이 멈춰버렸다. 12년 전 멈췄던 류화영의 시간이 다시 흐르고 있는 가운데, 티아라의 '현재' 시간이 어떻게 흘러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tuSATQ0CR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FsdKiZwMn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정숙한 세일즈’ 김성령 “사우나에서 우리 드라마 얘기...반응 실감했죠” 11-19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데보라 스미스 "한강 노벨상, 번역가 된 이유 알게 해"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