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전연구소' 국제 AI 안전회의 참석으로 공식활동 개시 작성일 11-19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MMEzTNUc"> <p dmcf-pid="89RRDqyjpA"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다음 주 문을 여는 인공지능(AI) 안전연구소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AI 안전연구소 네트워크' 첫 회의 참석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p> <p dmcf-pid="6qPPAUlozj" dmcf-ptype="general">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명주 AI 안전연구소 초대 소장(서울여대 정보보호학부 교수)이 오는 20일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 클럽에서 열리는 '국제 AI 안전연구소 네트워크' 첫 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PBQQcuSgpN" dmcf-ptype="general">국제 AI 안전연구소 네트워크는 주요국 AI 안전연구소들이 AI 기술 발달에 따른 위협에 공동 대응할 목적으로 꾸린 모임으로, 첫 회의에는 미국, 영국, 일본, 싱가포르, 캐나다, 프랑스 등 10개국이 참여한다.</p> <p dmcf-pid="Qbxxk7va0a"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에 따르면 국제 AI 안전연구소 네트워크 첫 회의에서는 향후 네트워크를 어떻게 운영할지 논의하는 한편 딥페이크물 등 AI 합성 콘텐츠 대응 방안과 AI 기반 모델 테스트의 안정성 문제 등을 다룰 예정이다.</p> <p dmcf-pid="xjIIto9Hzg" dmcf-ptype="general">AI 위험 평가 시스템을 국제 사회가 공유하는 방안 등 향후 중점적으로 다룰 의제 설정에 관해서도 논의한다.</p> <p dmcf-pid="ypVVotsd0o" dmcf-ptype="general">AI 안전을 평가·연구하고, 주요국 AI 안전 연구소와 협력할 목적으로 설립한 국내 AI 안전연구소는 김명주 소장을 초대 소장으로 오는 27일 판교 글로벌 R&D 센터에 문을 열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UffgFOJ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안전연구소 초대 소장에 김명주 서울여대 교수 (서울=연합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안전연구소 초대 소장에 김명주 서울여대 정보보호학부 교수를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김명주 서울여대 교수. 2024.11.12 [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yonhap/20241119070157632nywh.jpg" data-org-width="325" dmcf-mid="fnnnO2XD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yonhap/20241119070157632ny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안전연구소 초대 소장에 김명주 서울여대 교수 (서울=연합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안전연구소 초대 소장에 김명주 서울여대 정보보호학부 교수를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김명주 서울여대 교수. 2024.11.12 [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Yryy7kP37n" dmcf-ptype="general">csm@yna.co.kr</p> <p dmcf-pid="HsYYqDxp7J"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제2 중동 붐' 정조준…사우디 프로젝트 본격 가동 11-19 다음 '아레시보' 이후 50년...외계인에게 보낸 한글 편지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