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령, 억대매출 자랑에 김숙과 동갑… 내가 더 어려보여, ‘빵터져’ 작성일 11-19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JivP3I1V"> <p dmcf-pid="FXEDFg2XG2" dmcf-ptype="general">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18일 방송된 ‘흑백요리사’ 특집에서는 ‘이모카세 1호’로 불리는 김미령 셰프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40년 전통의 안동국시집과 최근 오픈한 술상 가게까지, 그의 숨 가쁜 하루가 흥미롭게 전파를 탔다.</p> <p dmcf-pid="3ZDw3aVZY9" dmcf-ptype="general"><strong>국민 이모의 깜짝 고백…“김숙 씨랑 동갑, 75년생이에요”</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YAc5nbY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로 불리며 ‘국민 이모’로 떠오른 김미령 셰프는 방송 초반부터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071805007fvwd.jpg" data-org-width="700" dmcf-mid="Z2p3eGkP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071805007fv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로 불리며 ‘국민 이모’로 떠오른 김미령 셰프는 방송 초반부터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Gck1LKGHb" dmcf-ptype="general"> ‘흑백요리사’로 불리며 ‘국민 이모’로 떠오른 김미령 셰프는 방송 초반부터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나이를 묻는 질문에 “사실 나이가 얼마 안 된다. 김숙 씨랑 동갑이다, 75년생”이라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이어 “근데 제가 보기에 제가 더 어려보이는 것 같은데요?”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의 동안 비결은 무엇일까? </div> <p dmcf-pid="UHkEto9HXB" dmcf-ptype="general"><strong>억대매출의 비결은? 하루 1,000그릇 팔리는 안동국시</strong></p> <p dmcf-pid="u6tFRYc6Yq" dmcf-ptype="general">오전 6시, 경동시장에서 시작된 김미령 셰프의 하루는 그야말로 전쟁터였다. 40년 전통을 이어받은 안동국시집은 매일 약 1,000그릇을 판매하며 하루 매출만 800만 원을 기록하고 있었다. “쉬는 날을 포함해도 한 달 매출이 1억 5천만 원은 된다”는 그의 말에 시청자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재래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안동국시집은 줄서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p> <p dmcf-pid="7PF3eGkPXz" dmcf-ptype="general">그녀는 “음식 장사가 힘은 들지만 재밌다. 장사 덕에 시장 자체에 활기가 돈다”고 미소 지으며 소신을 밝혔다.</p> <p dmcf-pid="zQ30dHEQH7" dmcf-ptype="general"><strong>“냉장고에 김치 하나 없다”…미니멀리즘 끝판왕</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EDFg2X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미령 셰프의 집 역시 방송 내내 화제를 모았다.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071808498faca.jpg" data-org-width="700" dmcf-mid="5oZH8lo9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071808498fa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미령 셰프의 집 역시 방송 내내 화제를 모았다.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ZDw3aVZ5U" dmcf-ptype="general"> 김미령 셰프의 집 역시 방송 내내 화제를 모았다. 순백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올화이트 미니멀 하우스. 눈에 띄는 점은 냉장고 속에 김치조차 없다는 것. 그는 “제철 재료를 바로 사서 요리하는 게 더 좋다. 소파를 두지 않는 이유도 먼지와 누워서 생활하는 걸 막기 위해서”라며 철저한 미니멀리스트의 면모를 드러냈다. </div> <p dmcf-pid="bjf4Dqyjtp" dmcf-ptype="general">반면, 함께 등장한 정지선 셰프의 집은 냉동고 하나가 더 필요할 정도로 음식으로 꽉 차 대비를 이루며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KA48wBWAZ0" dmcf-ptype="general"><strong>각방 생활의 이유? “남편 코 고는 소리 때문”</strong></p> <p dmcf-pid="9c86rbYcX3" dmcf-ptype="general">방송 후반부에서는 김미령 셰프 부부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됐다. 남편과 한 집에 살지만 각방을 쓴다는 그녀. 이유를 묻자 “남편의 코 고는 소리가 너무 커서 아래층에서도 들릴까 걱정된다”며 손사래를 쳤다. 이에 남편은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p> <p dmcf-pid="2oK9AUloYF" dmcf-ptype="general"><strong>한식 자격증부터 임신 중 장사까지…“앞치마 태우며 버텼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g92cuSg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루 매출 1억 5천만 원이라는 놀라운 성공에도 김미령 셰프는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071811752qkeu.jpg" data-org-width="700" dmcf-mid="1b48wBWA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071811752qk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루 매출 1억 5천만 원이라는 놀라운 성공에도 김미령 셰프는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a2Vk7vaX1" dmcf-ptype="general"> 김미령 셰프의 노력과 열정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그는 “아이 둘을 낳을 때도 장사를 멈추지 않았다. 임신 9개월 차에는 앞치마가 불에 탈 정도로 무리했다”며 눈물겨운 과거를 회상했다. “형편이 좋지 않아 내가 쉬면 다른 일손 2~3명이 필요했다”고 덧붙이며 강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4a2Vk7vaH5" dmcf-ptype="general"><strong>술상 가게로 꿈을 이어가다</strong></p> <p dmcf-pid="8NVfEzTNXZ" dmcf-ptype="general">안동국시집의 성공에 이어 ‘이모카세 술상’으로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한 김미령 셰프. 하루 20명만 예약을 받는 이 가게는 냉동실조차 없이 신선한 재료로 구성된 상차림을 제공한다. “국시집은 해가 안 들어 우울증이 올 뻔했지만 술상 가게를 시작하며 병이 나았다”며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p> <p dmcf-pid="6jf4DqyjtX" dmcf-ptype="general"><strong>김미령, 시청자와 소통하며 ‘희망의 아이콘’ 되다</strong></p> <p dmcf-pid="P5wr0Nf5YH" dmcf-ptype="general">하루 매출 1억 5천만 원이라는 놀라운 성공에도 김미령 셰프는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가족과 함께한 진솔한 모습부터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며 만들어낸 일상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의 유쾌한 발언처럼 “내가 더 어려보이는” 동안미모와 열정적인 삶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p> <p dmcf-pid="Q1rmpj41XG" dmcf-ptype="general">‘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xtmsUA8t5Y"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yRUun5rRHW"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김미령, 위생 논란 끝…매일 사우나 "음식 다루는 사람이라" 11-19 다음 김새롬 “이혼 후 6년간 섭외 단절... 모두가 말렸다” (이제 혼자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