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연애세포 이렇게 죽어있었나"…15년 만의 맞선에 '뚝딱' 모드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전일야화] 작성일 11-19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yqgFOJ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F9oWMUl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72009270gjun.jpg" data-org-width="2080" dmcf-mid="3y5fEzTN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72009270gju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32gYRuS0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박소현이 15년 만의 맞선에 뚝딱거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7y0Qs9HE3w"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3화에서는 박소현의 첫 맞선남과의 데이트 현장이 담겼다.</p> <p dmcf-pid="zWpxO2XDpD"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VCR 영상 속 박소현은 맞선 전 꽃단장을 하기 위해 헤어숍에 들렀다. 이때 김소현은 헤어숍 원장에게 "한 번도 안 본 새로운 사람을 보면 말을 잘 이어가는 스타일이 아니다. 나는 아는 사람들만 보지 않나, 그분이 나에 대해 기대치를 가지고 나오면 나 진짜 죽고 싶다"라고 부담감을 토로했다.</p> <p dmcf-pid="qYUMIVZwUE" dmcf-ptype="general">또, 그녀는 "2주 전부터 주변에 맞선본다고 다 얘기하고 그랬다. 김숙, 산다라박 다 나오라고 해서 가방 사고 신발 사고 '언니 어떻게 해야 하냐'라며 난리쳤다"라며, "아까 김숙을 아래서 만났는데 '아직도 맞선을 안 봤냐'라고 그러더라"라고 전하며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BU4jXJqy0k"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박소현은 인터뷰를 통해 "마음이 너무 무겁더라. 이런 소개팅이 일상인 분들은 이 만남이 아무것도 아닐 수 있겠지만, 근데 저한테는 이렇게 단둘이 남성을 만나 얘기할 기회가 15년 동안 없었기 때문에 엄청 부담이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bu8AZiBW0c" dmcf-ptype="general">드디어 소개팅 당일, 박소현의 맞선남 김윤구 씨의 직업은 테일러로, 그의 깔끔한 외모와 패션 센스는 훈훈함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76c5nbY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72010645asvw.jpg" data-org-width="496" dmcf-mid="03JOuc6F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72010645asv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0VaGe7vUj" dmcf-ptype="general">김윤구 씨는 인터뷰를 통해 "(맞선 때문에) 잠도 못 잘 정도로 긴장을 하고 왔고 너무 설렜다"라고 밝혔다. 김윤구 씨와 박소현은 긴장감에 서로 뚝딱이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2pfNHdzTF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소현은 "'연애세포가 이렇게 죽어있었나'하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다. 내가 이 정도인 줄 몰랐다. 평소에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스스로 뚝딱거린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VU4jXJqypa" dmcf-ptype="general">한편, 소개팅에서 대화를 이어가던 중 김윤구 씨는 "여기 나오려고 6~7kg를 뺐다.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dmcf-pid="fnwZPvaVpg" dmcf-ptype="general">박소현은 소식가인 자신과 달리 대식가인 김윤구 씨의 먹성에 놀라다가도 "저는 음식 잘 드시는 분 좋다. 같이 나눠먹을 수 있지 않나"라며 호감 어린 눈빛을 보냈다. </p> <p dmcf-pid="4Lr5QTNf0o" dmcf-ptype="general">사진=tvN STORY</p> <p dmcf-pid="8U4jXJqyFL"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마이네임, 대표님 김재중과 환경 지킴이 나선다 11-19 다음 박선영, '득남' 현빈 복귀작 '하얼빈' 진행 "안중근 영화 아나운서 품격 살려" (종합) [단독]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