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완성도 위해 신곡 발매 일주일 연기 결정 작성일 11-19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vXCf5r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fMKme7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vdaily/20241119072546001gpwk.jpg" data-org-width="620" dmcf-mid="6KLcdHEQ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vdaily/20241119072546001gp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xl4R9sdzT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지아가 완성도 높은 곡을 위해 발매 일정을 연기했다.</p> <p dmcf-pid="yPSHIVZwl9" dmcf-ptype="general">19일 소속사 플렉스엠은 "지아의 신곡 '울보라 그래' 발매일이 이달 22일에서 29일로 변경됐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WQvXCf5rSK"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곡 작업에 한층 더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 높은 음원을 준비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발매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 이에 곧 베일을 벗을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p> <p dmcf-pid="YxTZh41mSb" dmcf-ptype="general">'울보라 그래'는 지아가 지난 9월 발매한 '좋은 사람 같아요' 이후 약 2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기존 발라드에서 쉽게 들을 수 없던 독특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p> <p dmcf-pid="Gku93aVZCB" dmcf-ptype="general">특히 당대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지아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음악과 조화를 이루며 독보적인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p> <p dmcf-pid="HE720Nf5lq" dmcf-ptype="general">지아는 지난해 '사랑하기 싫어', '사랑..그게 뭔데',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니'로 3연타 흥행에 성공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지아는 '울보라 그래'를 통해 다시 한번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p> <p dmcf-pid="XDzVpj41lz" dmcf-ptype="general">한편 지아의 신곡 '울보라 그래'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dmcf-pid="Zv6dVIiBS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렉스엠]</p> <p dmcf-pid="5TPJfCnbW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지아</span> </p> <p dmcf-pid="1yQi4hLKv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7년만 컴백, 몸 안 따라줘..곡 작업은 계속하는 중"(별밤) [종합] 11-19 다음 '글래디에이터Ⅱ', 6일째 1위…누적 50만명 돌파 눈앞 [Nbox]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