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3년 전 조여정과 처음 만나 뽀뽀” 작성일 11-19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BUUA8t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x44hLK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gye/20241119073250652wjif.jpg" data-org-width="647" dmcf-mid="0RQffCnb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gye/20241119073250652wjif.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7RfbbrRuUA" dmcf-ptype="general"> <br> 가수 성시경이 배우 조여정과 13년 전 뮤직비디오 촬영을 함께하며 키스신을 찍었다고 했다. </div> <p dmcf-pid="zhDjjphL0j"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조여정 정말 오랜만에 만난 여정이랑 따뜻한 이야기 나눴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qrNnn5rR0N"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만날텐데'에서 조여정을 만나 뮤직비디오를 찍었던 얘기를 하며 "여정이는 13년 전 뮤직비디오 찍을 때 처음 보고 인사한 뒤에 뽀뽀신을 찍고, 장소 이동하고 또 찍고 뽀뽀하고 그리고 이제 헤어졌다"고 말했다.</p> <p dmcf-pid="BaePPvaV3a" dmcf-ptype="general">이어 성시경은 "근데 네가 너무 프로처럼 날 하나도 안 불편하게(해서) 내가 어색할 겨를이 없었다. (조여정) 본인이 안 어색하게 '안녕'하고 가더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bV733aVZ0g" dmcf-ptype="general">조여정도 "당시 홍콩에서 만나자마자 뽀뽀를 해야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K6buuc6FFo" dmcf-ptype="general">그러자 성시경은 "하나도 안 불편하게 프로처럼 대해줬다"며 "본인이 너무 안 어색하게 '안녕'하고 가니까 어색할 겨를이 없었다”고 했다.</p> <p dmcf-pid="99Utto9HuL"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누구나 어색하다. 하지만 '상대가 날 싫어하나' 느끼게끔 하면 이건 촬영할 수가 없지 않나"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e4KKme7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gye/20241119073250898jfta.jpg" data-org-width="647" dmcf-mid="pujLL1me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egye/20241119073250898jft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VKp11LKGzi" dmcf-ptype="general"> <br> 성시경은 "싫은데 참고 해준 거냐"고 묻자 조여정은 "편하게, 불편해하지 않게 그래야 내가 편하니까. 남자 배우가 편하게 이렇게 해주면 내가 편하니 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뽀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div> <p dmcf-pid="f2uFFg2X0J"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조여정은 그때 그대로인데 자신만 나이를 먹은 것 같다고 했다.</p> <p dmcf-pid="4sAootsd7d" dmcf-ptype="general">그는 "젊고 예쁠 때 찍어놓길 잘했다는 생각이 가끔 든다. 그때 둘 다 너무 예뻐 보이는 것 같다"고 했다.</p> <p dmcf-pid="8CENN0Cnue" dmcf-ptype="general">조여정 역시 가끔 노래방에서 뮤직비디오를 볼 때마다 비슷한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성시경은 "너는 그 당시와 비슷하다. 내가 세월을 정면으로 맞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6FYSS6FO3R"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채널 '성시경' 화면 캡</p> <p dmcf-pid="Pvmkk7va7M"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기, 결혼 안 하는 이유 "나 닮은 2세 나올까 무서워" 11-19 다음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 "'흑백요리사' 출연 후 매출 2배 증가"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