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부부 아내 “母 복숭아 먹었다고 X랄, 사위에게 욕 먹고 가셨다”(결혼지옥)[결정적장면] 작성일 11-19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XmwBWA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YDk7va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75209163solv.jpg" data-org-width="1000" dmcf-mid="FIpvl8ts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75209163so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pvl8ts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75209388kqnb.jpg" data-org-width="1000" dmcf-mid="0w80Fg2X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075209388kq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figcaption> </figure> <p dmcf-pid="79XmwBWAe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zf1Is9HEnw" dmcf-ptype="general">'돈독부부' 아내의 오랜 상처가 전파를 탔다.</p> <p dmcf-pid="qHDeMWA8JD"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이하 결혼지옥)에서는 집안의 총괄 대표로서 모든 경제권을 쥐고 있다는 남편과 가족 안에서 돈으로 독재하려는 남편 때문에 비참하다는 아내, ‘돈독 부부’가 등장했다.</p> <p dmcf-pid="Bo21ZiBWeE" dmcf-ptype="general">이날 아내는 지인을 만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소연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bGERxyj4ik" dmcf-ptype="general">그는 암 투병 당시 “수술하러 가는 길에도 일을 했다"면서 "방사선 치료를 받을 때 매일같이 전화가 와서, 일을 하라고 했다. 너 때문에 복숭아가 다 망가졌다‘고 하는 거다. 버스 타고 내려와서, 작업하고, 또 올라가고 그랬다. 그런데 본인은 그것이 생각이 안 난다고 했다”라고 했다. 아내는 남편의 머리 속에서 사라진 기억이 가슴 깊이 응어리로 남은 모습이었다.</p> <p dmcf-pid="KDMzuc6Fic" dmcf-ptype="general">아내는 "속상해서 한 번 이야기하면 "너는 그럴 때마다 그걸 우려 먹는다"고 한다. 듣기 싫은 소리를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한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9KHrDqyjRA" dmcf-ptype="general">또 아내는 "엄마가 내 일을 많이 도와주셨는데 맨날 파치(상처 난 복숭아)만 먹다가 좋은 거 한 번 드셨는데 남편이 그걸 보고 X랄을 해. 부모가 돼서 자식이 농사지은 걸 따먹냐고. 엄마가 너무 속상해하셔서 그 밤에 집에 돌아가셨다. 그런데 자기 동생이 복숭아 따먹었을 때는 용서하더라. 가슴에 사무쳐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21snJXDxL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Vy6p3aVZi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위, ♥송지은 위한 요리 중 진땀 "마비된 손으로 쉽지 않아" (위라클) 11-19 다음 김명민 ‘제44회 황금촬영상’ 최고연기상 수상[공식]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