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만 3000만원" 한다감, 한강뷰 고급빌라+1000평 친정집 최초 공개(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11-19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r0pj41D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y2VIiB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75318320zrr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bo0pj41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75318320zrr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XWVfCnbm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한다감이 으리으리한 대저택을 최초 공개했다.</p> <p dmcf-pid="9ZYf4hLKrG"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차가운 도시 여성 이미지로 사랑받은 배우 '한다감'이 출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qUin5rR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75318547tgtd.jpg" data-org-width="1200" dmcf-mid="uNYJiZwM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75318547tgt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BunL1meOW" dmcf-ptype="general"> 한다감은 이사한 지 1년 된 집, 한강 뷰 복층 고급 빌라를 방송 최초로 공개, 생애 첫 집들이 손님으로 배우 윤해영, 김가연, 개그맨 윤정수를 초대했다.</p> <p dmcf-pid="fu3edHEQwy" dmcf-ptype="general">1세 연상 남편과 둘이 살고 있는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한다감의 집은 탁 트인 한강 뷰, 풍경 좋은 아차산 뷰를 자랑하는 고급 빌라로, 거실과 복층에서 보이는 풍경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6개월을 기다려 받았다는 크리스털 식탁과 크리스털 샹들리에 조명이 절친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식탁은 약 3000만원에 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70dJXDx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75318884jauf.jpg" data-org-width="1200" dmcf-mid="7dsf4hLK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75318884jau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zpJiZwMmv" dmcf-ptype="general"> 이날 한다감은 절친들을 위해 직접 만든 밤수프, 사과대추 겉절이, 꽃게탕과 함께 샴페인을 준비, 첫 집들이에 대한 기쁨을 만끽했다.</p> <p dmcf-pid="6givTQ0CsS" dmcf-ptype="general">특히 밤수프, 사과대추 겉절이는 한다감의 친정에서 직접 따온 재료로 만든 음식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의 친정은 세종특별시에 위치한 1,000평 규모 한옥집으로, 부모님이 은퇴후 삶을 위해 5년 걸려 지었다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anTyxph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75319204pyiy.jpg" data-org-width="1200" dmcf-mid="zGjXZiBW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75319204pyi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NLyWMUlEh"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한다감은 한은정으로 데뷔해 한다감으로 개명하게 된 사연도 공개했다. </p> <p dmcf-pid="xqUin5rRDC"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제가 어렸을 때 떨어졌었다. 7살 때 추락 사고가 있었다"며 "2층 반 정도 되는 주택에서 슈퍼맨 놀이를 하다가 남자애가 나를 밀었다. 다행히 다리부터 떨어졌는데 항아리에 쏙 빠져서 구사일생으로 산 것이다. 그때 척추까지 손상돼서 1년 이상 치료를 받았었다. 그때부터 몸이 약했다. 그래서 제 별명이 학교 다닐 때 '또 아파'였다. 맨날 아프니까. 그렇게 살다가 딱 20살이 되니까 각종 증상이 나오더라. 목도 아프고 허리도 틀어지고 그랬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yDAZ5nbYwI"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런데 제가 2005년에 데뷔했을 때 건강 비디오를 찍어서 사람들은 제가 엄청 건강한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한 신 끝나면 마사지를 받아야 했다. 척추와 골반이 아파서 비행기도 타고 다니지 못했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Wwc51LKGsO" dmcf-ptype="general">한은정은 "신화 김동완 씨가 제가 너무 아파하니까, 카이로프랙틱이라는 것을 소개해줬다. 그렇게 3년 간을 다녔는데 조금 좋아지다가 한계가 오더라. 2010년에 드라마 '구미호'를 찍었을 때는 체를 해서 사과 한 쪽도 못 먹었다. 촬영은 빡빡한 일정인데 몸이 안 따라줘서 천마즙을 마시면서 촬영하고 했는데도 삶이 질이 너무 떨어졌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Y49AcuSgms" dmcf-ptype="general">이어 "늘 이렇게 아프게 살아야 하는 숙명인가보다 했는데, 어느날 절에 갔더니 스님이 '이름을 바꿔야 건강해진다'고 하시더라. 그 때는 안 믿었다. 한은정으로 활동을 이렇게 많이 했는데 이제 와서 바꾸는 것은 좀 늦지 않았나 싶었다. 고민하다가 과감하게 바꿨다"고 밝혔다.</p> <p dmcf-pid="G82ck7varm"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개명에 1년이 걸렸다면서 "정말 하나하나 다 바꿔야 했다. 진짜 번거로웠다. 보통 일이 아니었다. 통신, 계좌, 카드 명의까지 바꿔야 할 것들이 산더미더라"고 떠올리면서 "지금이 살면서 제일 건강하다. 20대때보다 더 체력이 넘친다"고 전했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암 보험금으로 차 구입한 남편…"이게 사람일까 싶었다" 울분 11-19 다음 지수연, 뮤지컬 ‘부치하난’ 공연 성료···“한 회차 한 회차가 너무 소중했던 작품”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