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소현, '세상에 이런일이' 하차 저격했다…"섭섭한 마음 커, 26년을 매주 봤는데" ('이젠 사랑') 작성일 11-19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4qAUlo0J"> <p dmcf-pid="fV1y8lo93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ftW6Sg2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75805247dphw.jpg" data-org-width="1200" dmcf-mid="9yWAFg2X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75805247dp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8hgRvP3I7R" dmcf-ptype="general"><br><br>박소현이 '세상에 이런일이' 하차 심경을 고백했다.<br><br>지난 18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박소현이 테일러 김윤구와 맞선을 보는 장면이 담겼다.<br><br>박소현 맞선남 김윤구는 테일러로, "원래 디자이너 전공이었다. 2008년도부터 남성복 쪽에서 오래 근무를 했고 디자인실부터 시작해서 오래 일을 하다가 2019년도에 브랜드를 런칭했다. 디자인을 하고 고객들한테 이탈리안 클래식 슈트를 만들어드리고 있다"고 소개했다.<br><br>이어 "오늘을 위해서 양복도 만들어서 입고 나왔다. 또 추가로 마케팅 회사를 조그맣게 하는 게 있어서 두 가지를 병행하다 보니까 쉴 시간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주변 사람들이 이제 연애를 좀 하라고 해서 우연찮게 좋은 기회에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aeTQ0C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75807387jnny.jpg" data-org-width="658" dmcf-mid="2x8BcuSg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10asia/20241119075807387jnn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UvmzEQ0ux" dmcf-ptype="general"><br>박소현은 "남자와 둘이 만나서 얘기한 지 15년 됐다. 마주 앉은 것 자체가 너무 오랜만이라 걱정이 많이 됐다. 부담이긴 한데 사람들이 나중에 후회하지 않겠냐고, 좋은 사람은 늦게라도 포기하지 말고 그냥 만나 보라더라. 들어보니 그 말이 맞는 거 같기도 하더라. 거의 포기하고 있긴 했는데"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윤구 씨는 "포기하시면 안 된다"고 격려했다.<br><br>김윤구는 박소현에게 26년간 진행한 '세상에 이런일이'를 하차했을 때 심경을 물었다. "끝나셨을 때 너무 그랬을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 되게 시원섭섭하지 않으셨냐"라는 말에 박소현은 "섭섭한 마음이 더 크긴 했다. 26년을 매주 봤던 동료와 헤어지는 게 엄청 힘들었다. 아마 그 프로그램을 계속했으면 이 자리에 없었을 수도 있다. 오랜 만남이 끝나고 나니까 새로운 만남에 도전한 걸 수도 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공허함이 오래갔다고도 덧붙였다.<br> <br>박소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노력을 많이 해주셨구나 느꼈다. 영상을 다 봐주시고 기억하고 얘기를 해주시는 자체가 감사하더라"며 "굉장히 섬세한 분 같았고 마치 제가 아이돌의 모든 모습을 보고 인터뷰를 하는 것처럼 그분도 애정을 가지고 보셨을 거지 않나. 유머도 있고 포인트를 편안하게 리드를 잘해주셨다"라고 만족해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재준, 子 육아 고충에도 둘째 언급..이은형 "말만 하지 말고"(기유TV) [종합] 11-19 다음 에일리, 최시훈과 내년 4월 결혼···“고맙고 든든한 사람”[공식]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