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7년 만에 컴백, 몸이 안 따라줘…목소리도 낮아졌다" 작성일 11-19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dC2OJqFO"> <p dmcf-pid="y0s0gFOJ3s" dmcf-ptype="general"><br><strong>'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출연해 근황 고백</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8Z8Cf5r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이 지난 18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게스트로 출연해 "오랜만에 찾아뵙게 돼 반갑다"고 전했다.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HEFACT/20241119080334339mhov.jpg" data-org-width="640" dmcf-mid="QtyKwBWA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HEFACT/20241119080334339mh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이 지난 18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게스트로 출연해 "오랜만에 찾아뵙게 돼 반갑다"고 전했다.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9W9rbYc0r"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7년 공백기 사이 달라진 점을 털어놨다. </div> <p dmcf-pid="G3m3otsdpw"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 게스트로 출격했다. 그는 7년 4개월 만에 앨범을 작업한 소감과 함께 최근 느낀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Hk4kUA8tzD" dmcf-ptype="general">이날 김이나는 "88개월 만의 컴백이고 오늘이 11월 18일이다. 우리도 8자 행렬에 꼈다. 8을 좋아하는 19880818생 지드래곤을 좋은 날에 모셨다"고 소개했다.</p> <p dmcf-pid="XVGVs9HEFE" dmcf-ptype="general">그러자 지드래곤은 "너무 오랜만이다. 사람들이 너무 많다"며 "사막 한가운데서 낙타를 타고 얘기하는 것 같다"고 부끄러워했다.</p> <p dmcf-pid="Z8Z8Cf5rUk"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앞서 2011년에 '별밤'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그때만 해도 라디오뿐만 아니라 방송 활동을 많이 했다. 라디오도 많이 나갔다"며 "오랜만에 찾아뵙게 돼 반갑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5cfcpj413c"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지드래곤에게 "가사 쓰는 데 얼마나 걸리냐"고 질문했다. 지드래곤은 "한 번에 써지진 않는다. 곡이 먼저 나오고 가사를 쓰는 타입이다. 멜로디는 쉽게 나왔다"며 "거기에 가사를 맞추면서 의미든 뭐든 메시지를 넣어야 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1JuJGe7vzA"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7년 만에 컴백한 만큼 달라진 점도 고백했다. 그는 "원래 안무를 빨리 배우는 편이다. 근데 이번에는 계속 못 따라가는 느낌이 들었다"며 "'머리와 몸은 똑같은 것 같은데 왜 안 되지?' 싶었다. 몸을 계속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t8Z8Cf5r7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목소리도 좀 낮아진 것 같다. 녹음할 때는 목을 푼 상태에서 하고 하면서도 풀리니까 점점 달라진다"며 "목소리가 하나 더 생긴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FoBo5nbYzN"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 싱글 앨범 'POWER(파워)'를 발매했다. 'POWER'는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지드래곤의 강렬한 랩이 더해져 힙합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곡이다. 중의적인 표현으로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게 있는 위트 있는 가사가 담겼다.</p> <p dmcf-pid="3lilfCnbua"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0wjGMWA8zg"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초점] 팬심이라는 가면 쓴 범죄자들…故 송재림 사망에 드리운 사생팬 그림자 11-19 다음 [TF경륜] 단 5명뿐인 슈퍼특선의 영광은 누구에게?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