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 ‘유어아너’로 ‘황금촬영상’ 최고 연기상 수상 작성일 11-19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eD7kP3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FfO2XD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명민. 사진 ㅣ심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tartoday/20241119080303843jmyd.png" data-org-width="647" dmcf-mid="2kBeWMUl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tartoday/20241119080303843jmy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명민. 사진 ㅣ심스토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NHBEzTNzU" dmcf-ptype="general"> 배우 김명민이 ‘제44회 황금촬영상’ 드라마 부문 최고 연기상을 수상, 국내 정상 배우임을 입증했다. </div> <p dmcf-pid="8jXbDqyjup"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4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황금촬영상’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p> <p dmcf-pid="6AZKwBWAz0" dmcf-ptype="general">이날 최고 연기상을 받은 김명민은 “훌륭하고 멋진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어려운 제작 환경 속에서 ‘유어 아너’라는 드라마가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신 분들께 영광을 돌리고, 그 기쁨을 나누고 싶다”, “드라마 부문의 첫 수상자로서 상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더욱 정진하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PAZKwBWA33" dmcf-ptype="general">김명민에게 수상의 영광을 안긴 ENA ‘유어 아너’는 치열한 심리전과 화끈한 전개로 용두용미로 종영, 찬사를 받았다.</p> <p dmcf-pid="Qc59rbYc7F" dmcf-ptype="general">‘유어 아너’를 통해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김명민은 극중 과거 범죄조직이었던 우원그룹을 이끄는 보스이자,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쫓는 권력자 김강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명민 특유의 압도적 아우라와, 묵직하면서도 밀도 깊은 연기는 보는 이들의 머리칼을 곤두세우며 브라운관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p> <p dmcf-pid="xk12mKGkpt" dmcf-ptype="general">김명민은 앞서 KBS 연기대상, MBC 연기대상,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대종상 남우주연상,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등을 거머쥐며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p> <p dmcf-pid="yoW7AUlou1" dmcf-ptype="general">김명민은 최근 영화 ‘슬픈 열대’ 합류 소식을 알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연, 중년 로맨스 사기에 격분 “내 이야기가 될 수도” 의미심장 (영업비밀)[TV종합] 11-19 다음 [Y초점] 팬심이라는 가면 쓴 범죄자들…故 송재림 사망에 드리운 사생팬 그림자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