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이세희 "91년생 막내? 너무 좋더라"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1-19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l8Cf5rle"> <p dmcf-pid="0oibDqyjT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정숙한 세일즈'에 출연한 배우 이세희가 극 중 막내로 활동한 속내를 밝혔다. </p> <p dmcf-pid="pgnKwBWAST"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오후 서울시 청담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종영 인터뷰에서 이세희는 '방판 시스터즈'의 막내로 임한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UaL9rbYcWv"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시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이세희는 극 중 방판 시스터즈의 막내 이주리 역을 맡았다. </p> <p dmcf-pid="uRQpa3IiSS" dmcf-ptype="general">이날 이세희는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 "생각만 해도 미소가 지어진다"라며 미소 지었다. 그는 "소연 언니가 정숙(김소연), 성령 언니가 금희(김성령), 선영 언니가 영복(김선영)이어서 제가 주리일 수 있었던 것 같다. 현장에 있는 모두가 각자의 몫을 120% 해주는 느낌이어서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7exUN0CnWl" dmcf-ptype="general">이세희는 "주연배우가 해야 하는 부담감들이 많기도 했지만, 이번엔 그 마음의 짐을 소연 언니한테 줘버려서 그게 참 무겁고 힘들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zdMujphLCh" dmcf-ptype="general">1991년 생인 그는 오래간만에 막내로 임하며 촬영을 즐겼다고 덧붙였다. 그는 "막내가 너무 좋더라. 저는 막내로서 그걸 충실히 즐기기만 했다. 부담감은 언니들에게 토스하고 저는 예쁨만 받으면서 즐겁게 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qzUS4hLKl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p> <p dmcf-pid="Bquv8lo9l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세희</span> | <span>정숙한 세일즈</span> </p> <p dmcf-pid="bB7T6Sg2v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희 "여성 배우가 이끈 '정숙한 세일즈' 좋은 기회 된 작품" 11-19 다음 '이친자', 채원빈을 더 단단하게 만든 담금질 [인터뷰]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