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이세희 "김정진과 키스신서 입술 자국, 내가 직접 남긴 것" [인터뷰②] 작성일 11-19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이주리 역 배우 이세희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iHRYc6Sw"> <div dmcf-pid="6IYxvP3IS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XeWMUl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세희/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tarnews/20241119080200519eeqd.jpg" data-org-width="560" dmcf-mid="4iQS4hLK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tarnews/20241119080200519ee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세희/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SZdYRuSTk" dmcf-ptype="general"> 배우 이세희가 '정숙한 세일즈'에서 선보인 김정진과의 키스신 관련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dmcf-pid="xv5JGe7vWc" dmcf-ptype="general">18일 이세희는 서울 강남구 소재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지난 17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극본 최보림, 연출 조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yjsbDqyjWA"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시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드라마다. </p> <p dmcf-pid="WAOKwBWASj" dmcf-ptype="general">이세희는 극 중 아이를 홀로 키우며 미장원을 운영하는 싱글맘 이주리 역을 연기했다. 그는 순수한 시골 청년 엄대근 역으로 분한 김정진과 러브라인을 그리기도 했다.</p> <p dmcf-pid="YcI9rbYclN" dmcf-ptype="general">이날 이세희는 작품에서 화제가 된 김정진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작품에서 이주리와 엄대근은 약국 조제방에서 진한 입맞춤을 나눈 바 있다. </p> <p dmcf-pid="GhHRyxphy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세희는 "실제로 (입술이) 닿았다. 또 (김정진) 볼에 키스 자국 남은 건 직접 내가 한 거다. 다 작품을 위해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HlXeWMUlWg" dmcf-ptype="general">또한 이세희는 "김정진이 워낙 잘해서 NG가 나지 않았다"며 "화끈하게 하고 나서 (이) 주리가 입술 닦고 가는 장면이 있었는데 주리 성격을 보여 줄 수 있어서 다들 좋아해 주더라"고 전했다. </p> <p dmcf-pid="XSZdYRuSho" dmcf-ptype="general">김정진은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가출팸 리더 최영민 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세희는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속 김정진의 열연을 언급하며 "(엄) 대근이한테 전혀 보이지 않는 모습이 보이더라. 정말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했다. 다른 인물로 보였다. 그가 나보다 후배지만, 전혀 그런 걸 느끼지 못할 정도로 도움을 많이 받았다. 내가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Zv5JGe7vCL"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숙한 세일즈' 이세희 "김소연, 무한신뢰 주는 힘 있어" 울컥 11-19 다음 '정숙한 세일즈' 이세희, 전작 지워낸 연기 변신 "단단이인 줄 몰랐단 반응 감사" [인터뷰①]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