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불같이 싸우다 퀵 선물 받고 프로포즈" 한다감, 여전히 신혼 같은 5년차 결혼생활(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11-19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TyJXDx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OIPvaV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82542880apmh.jpg" data-org-width="647" dmcf-mid="GkDwVIiB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082542880apm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7tFcuSgE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다감이 남편과의 로맨틱한 러브스토리와 결혼생활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dmcf-pid="1zF3k7vaDp"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4인용 식탁'에서는 올해로 결혼 5년 차를 맞은 한다감이 남편과의 운명 같은 인연부터 현재 신혼 같은 결혼생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p dmcf-pid="tq30EzTNw0"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결혼생활을 색깔로 표현하자면 노란색, 신선하고 상큼하다"며 웃음 지었다. 이어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지인 소개로 처음 알게 됐다. 이후 몇 년 동안 관계 진전이 없었는데 갑자기 골프 약속을 핑계로 연락이 왔다"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배경을 설명했다.</p> <p dmcf-pid="Fd6PGe7vr3" dmcf-ptype="general">골프 모임에서 남편의 젠틀한 모습에 호감을 느꼈지만, 이후 성격이 충돌하며 만남이 끊겼다고 한다. "썸을 타던 시기에도 서로 부딪혔고 이 사람과는 안 될 것 같아 관계를 정리했다"고 털어놓은 한다감은 "하지만 일상 속에서 자꾸 남편이 떠올랐다"며 마음의 변화를 전했다.</p> <p dmcf-pid="3JPQHdzTOF" dmcf-ptype="general">결정적인 순간은 남편의 '퀵 선물'이었다. 한다감은 "싸우기 직전 남편 생일 선물을 줬는데, 나중에 남편이 내 생일에 문 앞에 퀵으로 선물을 보냈다"며 "그걸 보고 '그냥 결혼하자'고 먼저 프러포즈했다. 남편도 바로 오케이해서 결혼이 성사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0iQxXJqyEt" dmcf-ptype="general">윤해영은 "드라마 같은 이야기다. 회식 자리에서 한다감 남편을 봤는데, 말수는 적지만 아내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사랑이 느껴졌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윤해영은 "2시간 밥을 먹어도 말 한마디 안 하더라"며 남편의 과묵함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pq30EzTNs1" dmcf-ptype="general">결혼 5년 차에 접어든 현재에 대해 한다감은 "남편은 여전히 한결같다"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전했다. 이에 윤정수가 "남편 연기를 잘하는 것 같다"고 농담하자 한다감은 "그런 태도 때문에 결혼 못하는 거다. 결혼 안 한 티가 난다"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p> <p dmcf-pid="UB0pDqyjm5"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결혼은 연애와 완전히 다르다. 서로 맞추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기려고 하면 싸움이 된다"고 조언을 건네며 이야기를 마무리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김미령, 월 매출 1.5억 훌쩍…"하루 800그릇 팔려" 11-19 다음 종영 맞아? '정년이', 6주 연속 화제성 1위..김태리 '출연자 화제성' 5주째 1위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